사도행전 5-11 경건의 능력이 있는 교회

관리자
2022-01-16
조회수 83

              경건의 능력이 있는 교회 / 행 5:11-16

 

마태복음 5:1

“예수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로 시작되어, 마태복음 7장에 마쳐지는, 예수님의 설교에 대하여, “산에서 가르쳐 주신 보석과도 같은 말씀”이라 하여, “산상보훈”이라 부릅니다.

산상보훈의 제일 마지막 말씀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이사야 선지자가, 오시는 메시야⦁예수님에 대하여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53:2)”

예언한 대로, 사람들에게 호감을 줄 만한 외모를 갖추지 않으셨습니다.

40일 금식하시고 주리신 뒤라 핼쑥하셨고,

오래 동안 목수 일을 하셔서, 얼굴은 햇살에 검게 그을려 계셨고, 손마디는 굵고 거칠었고, 남루한 옷을 입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에서, 흠모할 만한 아름다움을 전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가르치실 때에, 권세와 위엄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이 놀라운 권세와 위엄은 하늘로부터 온 것입니다.

요한복음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하나님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은!

스스로 계신 성자 하나님이시고,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시지만,

“예수” 그 이름의 뜻대로, 자기 백성을 죄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하여

말씀이 ‘육신’ 되셨고,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서

친히 “구원의 길⦁생명의 길⦁하늘 가는 밝은 길”을 말씀 하셨고

듣는 사람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하나님의 은혜⦁하나님의 권세”를 보았습니다.

 

 

교우 여러분!

“경건은!

'Coram Deo⦁하나님 앞에서' -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는 마음입니다.”

여기서의 두려움은! 무서움이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 앞에 선 보잘 것 없는 피조물이

의의 하나님 앞에선 죄인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선 나약한 인간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고,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을 위하여 살기로 다짐하는 결단의 마음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 이후,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을 크게 두려워하였습니다.

경건한 교회와 성도가 되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과 교회와 성도들을 두려워하였습니다.

경건한 교회로 들어와, 경건한 성도가 되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서 최초로 세워진 예루살렘 교회는, 경건하고 거룩한 교회로!

날마다, 예루살렘 성전의 솔로몬 행각에, 마음을 같이 하여 모이기를 힘썼고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기도하고, 찬송하였습니다.

이를 본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칭송⦁칭찬하였고,

예수님을 믿고, 거룩한 성도가 되었습니다.

경건하고 거룩한 교회에,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큰 기사와 표적이 나타났습니다.

교회는 날마다 부흥하였습니다.

 

 

최초에 이 땅에 세워진 예루살렘 교회가

경건하고 거룩한 교회로, 크게 부흥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권능이 충만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하늘로부터 내려오셔서, 천국복음⦁생명의 복음⦁구원의 복음을 전하셨던 것”처럼

사도들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예수 그리스도께 받은

“하나님의 말씀⦁천국복음⦁생명의 복음⦁구원의 복음”을 외치고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오순절,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사도와 성도들은!

꼭 닫은 마가의 다락방 문을 박차고 나가, 예수살렘 거리에서 “천국복음”을 외쳤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여러분들이여! 들으십시오.

하나님께서 율법과 선지자를 통하여 약속하신 대로

때가 찼을 때에,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하나님을, 나사렛 예수로 이 땅에 내려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방인 빌라도의 손을 빌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예수님이! 무덤에 장사되셨지만

하나님께서! 사흘 만에,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셔서

우리의 그리스도와 주가 되게 하셨습니다.

회개하십시오. 예수님을 믿고 죄 용서를 받으십시오. 영생 구원을 얻으십시오!”

 

베드로 사도의 천국복음의 말씀을 듣고 세워진 예루살렘 교회는!

성부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 가운데

천국복음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천국복음의 말씀 안에서 경건하고 거룩한 교회로 크게 부흥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뒤, 하늘에 오르시면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예루살렘에서 시작 된 천국복음이,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나라와 민족과 족속에게 전파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세계의 변방인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기독교를

세계 모든 나라와 민족과 족속의 기독교가 되는데, 가장 큰 역할을 감당한 이는 사도 바울입니다.

사도 바울은!

3차에 걸쳐 전도여행을 하였고

4차 전도여행은, 황제에게 재판을 받기 위하여 로마로 압송되었습니다.

로마에서 순교하기까지, 오직 복음만을 전파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좋은소식⦁Good News⦁Gospel”은! 십자가 복음입니다.

 

(갈 6:14)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고전 1:17-) 의 말씀에 우리 시대에 주시는 말씀으로 약간 첨부하여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십자가가!

표적을 구하는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지혜를 찾는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흉악한 죄인을 처형하는 사형틀인 로마인에게는 수치스러운 것이고

21세기, 과학과 기술의 발전 아래, 풍요롭고 넉넉한 세상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무기력한 것이지만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못 박히셨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의로움이요!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사도 바울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받는 교회는!

십자가 복음 위에 굳게 섰습니다.


로마제국에서 환난을 당하고, 말할 수 없는 핍박을 받았지만

십자가에 못 박혀 대속의 죽음을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부활의 주님이 주신 - 부활의 소망⦁산 소망⦁하늘의 소망을 굳게 붙잡고,

말할 수 없는 환난과 박해 가운데서도, 참고 견디고 인내하였습니다.

결국, 313년 기독교는 공인되어

로마제국에서 박해를 받던 교회가, 로마제국을 정복하였습니다.

 

 

 

1885년, 조선 땅에 알렌 의료선교사가 들어오고

1886년, 장로교 언더우드⦁감리교 아펜셀라 선교사가, 조선 땅을 밟음으로, 복음이 이 땅에 들어왔습니다.

1907년, 평양에 대부흥운동⦁오순절의 역사가 있었고, 교회는 크게 부흥하였습니다.

일제 감정기에, 교회의 목사님들이 “이집트의 파라오 왕을 응징하시는 출애급기의 말씀으로, 조선의 독립”을 간접적으로 설교하셨고, 교우들은 “하나님께서 조선의 독립을 이루어 주옵소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해방 되었지만, 5년 만에 6.25사변⦁한국전쟁이 일어났습니다.

휴전이 되었지만, 전쟁의 폐허 위에서 극심한 가난 가운데 지냈습니다.

남북한이 대치하는 가운데, 불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성도들은!

오직 예수님만이 소망이심을 믿고

교회에서, 산에 세워진 기도원에서,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으며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이 나라⦁이 민족을 지켜 주시옵소서.” 구국기도회를 열었습니다.

“하나님! 한국교회를 부흥시켜 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나에게 반석과도 같은 믿음을 주시고, 주님께서 주신 내 몫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 된 제자로 살겠다고 결단하고 다짐하며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먹을 것과 마실 것과 입을 것을 더하여 주시는 하나님! 저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니, 부으시고 채워 주시옵소서.” 소박한 간구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1986년, 한국교회는 선교10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세계 선교사상, 100년 만에 한국교회처럼 크게 성장한 교회는 없습니다.

세계의 교회가, 찬사를 보내고, 부러워하였고

한국교회도 크게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자랑스러워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편

거의 모든 교회의 목사님이!

4복음서, 사도행전, 바울서신 그리고 구약성경을 본문으로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며 설교를 하시는데

조용기 목사님이

(요한삼서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 말씀을 본문으로 하여

“성도 여러분

영혼이 잘 되는, 영혼 구원의 축복을 받으십시오.

범사가 잘 되는, 사업이 번창하는, 부자가 되는 축복을 받으십시오.

육신이 강간한 건강의 축복을 받으십시오.”

삼박자 축복을 외쳤습니다.

 

한국전쟁 후, 세계 최빈국이었던 60-70년대, 가난과 굶주림 가운데 지내던 교우들에게, 매우 복된 말씀⦁복음이었습니다.

“영혼구원으로 천국 가고, 세상에서 부자가 되고, 무병장수 강건하다면,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

3박자 축복을 외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크게 부흥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제일 큰 교회,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가 되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모든 도시에, 제일 큰 교회는 순복음교회입니다.

 

장로교인, 감리교인, 성결교인, 침례교인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삼박자 축복을 받으려고 교회를 옮겼습니다.

지금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이신 이영훈 목사님은!

할아버지가 제주도에 우리 교단 장로교회를 세우셨고, 아버지는 우리 교단의 모교회가 되는 새문안교회를 다니셨고, 이 목사님은 우리 교단에 속한 대광고등학교를 다니셔서, 저의 2년 선배이십니다.

뿌리 깊은 장로교인이었지만, 아버지가 3박자 축복을 받으려고, 여의도 순복음교회로 옮기는 바람에, 장로교인에서 순복음교인이 되었습니다.

 

 

여의도순복음 교회가 크게 부흥하면서

장로교⦁감리교 등 모든 개신교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교인들이 떠나 순복음교회로 가기 때문입니다.

모든 교단의 모든 목사님들이,

여의도순복음교회의 3박자 축복의 설교를 따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도 열심히 붙잡고 외쳤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십자가를 지고 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에 대한 설교 보다

“영혼 구원의 축복! 물질의 축복! 건강의 축복”을 많이 외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순복음교회⦁장로교회⦁감리교회⦁침례교회⦁성결교회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거의 비슷해졌습니다.

목사님들은 “축복”을 선포하고

교인들은 “축복”주세요 기도합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선진국의 반열에 올라섰고, 무역강국, 경제대국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 이 민족에게 크신 은혜와 복을 내려 주셨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삼박자 축복을 선포하고, 삼박자 축복을 주시옵소서 기도하였기 때문에, 우리가 풍족하고 잘 살게 된 것이 아니고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된 때부터, 일제 감정기 때, 전쟁과 전쟁의 폐허 위에서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 위에 굳게 서서, 십자가를 단단히 붙잡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서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한국교회가

“삼박자 축복⦁축복의 복음”을 붙잡고, 30-40을 지내오는 동안

십자가 복음이, 축복의 복음으로 바뀌고 있고

십자가 신앙이, 기복신앙⦁번영의 신앙으로 변질 되어 가고 있고

거룩한 교회와 성도들은 세속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주님 말씀하셨지만, 하나님보다 재물을 더 사랑하는 맘몬교가 되어가고 있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부유함과 풍요로움을 줄 것 같은 바알 하나님을 섬긴 것처럼, 기독교가 바알종교화 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청소년 전도를 하는 선교단체에서 젊은이들에게 “왜 교회를 떠나느냐?” 물었습니다.

많은 대답 가운데 하나

“교회마다 십자가가 서 있습니다.

교회에 왜 십자가가 서 있는지, 교회에서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십자가가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나는 알지 못합니다.”

 

교회가!

“축복”을 외치면서, 가장 중요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가르치는데 소홀하였습니다.

 

 

지금은 은퇴하셨는데

직장 생활 하시다, 늦게 신대원에 입학하셔서, 저의 신대원 1년 후배가 되신 목사님이 계십니다.

신대원을 졸업하시고, 목사안수를 받으시고, 경신고등학교에서 교목으로 일하셨습니다.

경신고등학교는! 일제 강점기 때, 선교사가 기독교신앙을 가르치기 위하여 세운, 오랜 전통을 가진 기독교학교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전교생이 예배를 드리고, 한 시간 성경과목을 가르칩니다.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릴 때에, 교목실에서 반별로 헌금 액수를 정해 주고, 추수감사헌금을 드리게 하였습니다.

지금의 60세 이상은!

고등학교를 지원하고, 시험을 치르고, 입학하였습니다.

자신이 선택한 학교이니,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예배와 성경과목, 추수감사헌금에 이의를 달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60세 이하는!

고교 평준화로, 기독교 학교를 원하지 않아도, 배정 받아 기독교 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인이 아닌 경우, 예배와 성경 과목과 추수감사헌금 등에 반발합니다.

 

추수감사헌금을 드리라 할 때에

한 학생의 어머니가, 교목실을 찾아와 따지는데, 삼성 창업자의 손녀가 되는 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믿지 않아도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께서 복을 주셔서,

이렇게 잘 살고 있습니다.

왜 믿지도 않는 하나님께 헌금을 내라고 강요합니까?”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의 말과 비슷합니다.

“하나님 없이도, 우리는 잘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믿지 않아도, 우리는 부족함이 없이 풍족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잘 사는 것이 아니고, 과학과 기술의 진보와 발전으로 잘 사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많은 교회에서

“영혼의 축복, 사업의 축복, 건강의 축복을 받을지어다.” 외치는데

세상 사람들은,

“예수 안 믿어도, 사업이 번창하여 부자가 되었고, 건강하여 100세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은 필요 없습니다.” 대답합니다.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우리가 믿는 예수님의 이름의 뜻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늘 영광 자리를 내어 버리시고, 인간의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이유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께서! 택하신 자기 백성을 불러, 죄로부터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자녀⦁천국의 백성⦁거룩한 성도”로 삼으시고

구원 받은 성도들을 모아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의 성도들이,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감사와 예배⦁충성과 헌신”을 올려 드리고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하여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내려 주십니다.”

교회는 이 땅에 세워졌지만, 하나님께 속한 유일한 기관으로, “축복의 통로⦁은혜의 통로”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갈릴리 호수에서 베드로를 만나셔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사도들에게, 목사에게

“내 교회의 내 양들에게 ‘천국복음⦁생명의 복음⦁구원의 복음⦁십자가 복음⦁생명의 말씀’으로 먹이라. 양육하라. 목양하라.” 말씀하십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입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머리가 되시고, 우리는 몸의 지체입니다.

교회는

이 땅에 세워져 있지만, 하나님께 속한 거룩한 교회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영혼구원을 받았으니, 부자가 되어 부귀영화를 누리는 축복을 받고, 무병장수⦁건강 백세의 축복을 받으십시오.” - 약장사같이 외쳐서야 되겠습니까?

그런데 예수 피로 죄 씻음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천국 백성이 된 성도들이

“영혼구원을 받았으니, 부자가 되어 부귀영화를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무병장수⦁건강 백세의 축복을 주시옵소서” - 바알을 하나님으로 믿는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기도해서야 되겠습니까?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경건한 교회와 성도가 되려면

사람들의 칭송을 듣는 교회와 성도가 되려면

교회에 구원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 교회가 부흥하려면

하나님께서 은혜와 기사와 표적이 나타나는 교회가 되려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복음⦁십자가 복음⦁구원과 은혜의 복음”의 말씀을 굳게 믿고

복음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복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 위에 세워진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굳게 붙잡고 사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찬양 / 십자가 그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