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1 마음이 가난한 자의 복

관리자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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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가난한 자의 복 / 마5:1-3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을

회당에서, 들판에서, 갈릴리 호수에서, 산에 오르셔서 가르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에서 7장까지는

예수님이 산에 오르셔서, 모인 무리들에게, 천국복음의 말씀을 가르쳐 주신 설교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예수님께서 “산에서 가르치신 보석과 같은 귀한 말씀”이라 하여 - 산상보훈(山上寶訓), 산상수훈(山上垂訓)이라 부릅니다.

 

오늘 나눌 말씀은

예수님께서! 산상보훈에서, 제일 먼저 8가지 복∙8복을 말씀하셨고,

팔복 가운데 첫 번째 복인 “마음이 가난한 자의 복”입니다.

 

 

유월절 양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 날에, 유월절 양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너희에 평강이 있을 지어다! 샬롬!” 말씀하시며,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제자들은 너무도 놀라와 무서워하며, “예수님의 영”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제자들의 생각을 아시는 예수님께서!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하느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나는 있느니라.”

 

예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영과 육으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육이 없이 영만 살아나셨다면 - 유령이고

영이 없이 육만 살아나셨다면 - 시체입니다.

예수님은 영과 육으로 다시 살아나셔서, 우리의 “부활의 주님⦁생명의 주님⦁구원의 주님”이 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데, 영⦁육간에 구원하십니다.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는데, 영⦁육간에 은혜를 베푸십니다.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데, 영의 복⦁하늘의 신령한 복과 육신의 복⦁땅의 기름진 복을 부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의 강하신 손과 펴신 팔로, 이적과 기사를 행하셔서,

이집트 파라오의 쇠심줄 보다 강한 종의 사슬을 끊으시고, 결코 벗어버릴 수 없었던 노예의 멍에를 벗기셨습니다.

독수리가 날개로 그 새끼를 업어 옮김 같이 구원하셨습니다.

양식을 구할 수 없고, 물이 귀하고, 낮의 햇살은 따갑고, 밤의 추위는 매섭고, 뱀과 전갈이 있어서, 결코 사람이 살 수 없는 간조한 땅인 광야에서,

살게 하시고, 통과케 하시는 땅의 복∙육신의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하여 “계명과 율례와 법도”를 주시며

“나의 계명을 듣고 지켜 행하라.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세계 많은 민족 가운데, 택함을 받은 선민(選民) 이스라엘!

거룩하게 구별 된, 거룩한 백성∙성민(聖民) 이스라엘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언약의 백성으로 삼으시며 “영의 복∙신령한 복∙하늘의 거룩한 복”을 주셨습니다.

 

 

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은혜를 베푸시며 복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신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자녀 삼으신 우리에게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영의 복과 육신의 복∙영육간의 강건한 복을 내려 주십니다.

 

찬송가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갑니다.

자유와 기쁨 베푸시는 주께로 갑니다.

병든 내 몸이 튼튼하고, 빈궁한 삶이 부해지며

죄악을 벗어 버리려고 주께로 갑니다.”

 

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첫째는! 죄 씻음을 받고, 의롭게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 영적인 복∙하늘의 신령한 복을 내려 주십니다.

둘째! 병든 내 몸이 튼튼해지고∙빈궁한 삶이 부유해지는 - 육적인 복∙땅의 기름진 복을 받을 내려 주십니다.

 

 

 

오늘의 말씀!

산상보훈의 8복의 말씀 가운데, 첫 번째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말씀하십니다.

 

부자가 복이 있지. 어찌 가난한 자가 복이 있습니까?

가난한 자는, 가진 것이 없습니다.

가난한 자에게는,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자는, 꼭 필요한 것인데도, 자신의 힘으로 가질 수 없습니다.

가난한 자는, 남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가난한 자는, 다른 이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가난한 자는, 도움을 구하며 머리를 숙입니다.

그러나

부자는, 필요한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부자는, 남의 도움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

부자는, 남의 도움을 받기 위하여 머리를 숙일 필요가 없습니다.

부자는, 윤택하고, 편안하고, 여유롭고, 당당하게 삽니다.

 

 

예수님께서!

“생활이 가난한 자가 아닌,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말씀하십니다.

 

세상에서의 우리의 삶이 - 부유하고∙풍성하고∙윤택한 것이 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의 우리의 삶은 - 마음이 가난한 것이 복입니다.

 

 

예수님께서 한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크고 넓은 농토를 가지고 있는 한 부자가!

가을에, 나무도 많은 곡식을 거두었습니다.

곡간이 좁아, 모두 쌓을 수가 없습니다.

이 부자는, 곡간을 헐고 크게 다시 지었습니다.

거둔 곡식을, 큰 곡간 안에, 가득히 쌓았습니다.

부자는!

곡간 안에 가득 찬 곡식을 보면서, 마음이 든든하였습니다.

그래서 부자는 생각합니다!

“여러 해 쓰고도 남을 만큼 쌓아 두었는데

지금까지 일만 하느라 아무 것도 하지 못했으니

이제부터, 나도 평안히 먹고 마시고 즐기며 살아야 하겠다.

친구들을 부르고, 도시에서 악단과 무희들을 불러다, 매일 잔치를 벌이겠다.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놀아야지, 늙어지면 놀 수가 없다.

이제부터, 매일 놀자! 매일 즐기자! 매일 잔치하자!”

부자는, 멋진 계획을 세웠고, 내일부터 열리게 될 흥겨운 잔치를 생각하며,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날 밤 하나님께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네가 쌓아 놓은 많은 곡식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나님께서!

이 부자에게 “어리석다. 미련하다.” 말씀하신 이유는

부자는 “내가! 내 곡식! 내 곡간! 내 영혼”이라 말합니다.

부자는

“쌓아 놓은 곡식이 내 것이고

벌어 놓은 재물이 내 것이고

건강이 내 것이고,

생명이 내 것이다.

나는 부자다.”

그래서 부자는

아쉬운 것이나,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찾을 필요도 없고,

하나님께 기도할 필요도 없고,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마치시며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눅12:21)” 말씀하셨습니다.

 

욥이

“내가 태어날 때 아무것도 가져온 것 없었고, 죽을 때에도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합니다.

주신 이도 여호와시오, 가져가신 자도 여호와이십니다.” 고백하였듯이

세상에 부자도 있고, 권세자도 있지만

부귀와 권세는 자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것으로

“소유권”은 하나님께 있고, 부자나 권세자에겐 “사용권”만 있습니다.

 

 

(약 4:6)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느니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마음이 부자인 자⦁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아⦁하나님을 찾지도 않고⦁ 하나님을 부르지도 않고⦁하나님께 기도하지도 않는 자를 물리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살아 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간구하오니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찾고 있으니,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문을 두드리오니,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고⦁마음이 가난하여⦁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하나님을 은혜를 간구하는 자⦁하나님께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십니다. 역사하십니다. 복을 내려 주십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대면한 선지자로, 모세와 같은 선지자는 없습니다.

모세가 이렇게 큰 선지자로 부름 받고, 은총을 입었을 때가 언제입니까?

 

이집트 궁궐에서, 파라오 공주의 아들 왕자로, 40년 동안

최고의 것을 먹고 입고, 최고의 교육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모세는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는 부자였습니다.

마음도 부자였습니다.

하나님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 없었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지 않아도, 모든 것이 풍족하고 넉넉합니다.


40살 때에, 화려한 궁궐을 뒤로하고 광야로 내몰렸습니다.

광야에서 양을 돌보는 보잘 것 없는 목동이 되었습니다.

삶이 가난해졌고, 마음도 가난해졌습니다.

 

모세가 80살이 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심령이 가난해진 모세를 찾아왔습니다.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이집트 종살이 하던 곳에서 건져내어, 약속의 땅⦁가나안으로 인도하라.” 사명을 주셨습니다.

목동 주제에, 어찌 세계 최고의 권력자인 파라오 앞에 서며, 어찌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구원해내며, 가나안 땅까지 인도해 낼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모세는!

어려운 순간마다, 답답할 때마다, 안타까운 시간마다

하나님께 엎드렸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매어 달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심령이 가난한 모세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의 오른 팔과 펴신 팔로 역사하셨습니다.

모세를 통하여,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이스라엘을 - 사람이 살 수 없는 간조한 땅인 광야를 지나게 하셨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임금 가운데, 거룩한 왕⦁성군으로 불립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크신 은총을 입은 것은, 심령이 가난하였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사울 임금의 칼날을 피하여, 산으로⦁들로⦁골짜기를 다니는 도망자의 생활을 10여 년 하였습니다.

시편에, 다윗의 시가 많이 있는데, 거의가 다윗이 도망자로 다닐 때에 쓴 시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도움이십니다. 나의 피난처이십니다. 나의 반석이십니다. 나의 산성이십니다. 나의 의지할 바위십니다. 나의 구원의 뿔이십니다. 나의 구원자이십니다.”

다윗이 도망자로 사는 10여 년 동안, 매일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살았습니다. 사냥꾼의 올무에 걸릴 새처럼 위험한 나날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심령이 가난하여, 하나님을 의지하는 다윗을 어여삐 여기시고, 은혜를 베푸셔서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삼으셨습니다.

 

다윗은 왕이 되어서도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충성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심령이 가난하고, 충성스러운 다윗에게 “네 왕 위가 영원하리라.” 약속하시며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많은 이들이 가요로 알고 있지만, 원래는 “복음성가”인 “가시나무 새”란 노래가 있습니다.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서, 주님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에 헛된 바램들로, 주님의 쉴 곳 없네!”

 

오늘날!

우리의 삶이 부유해지면, 우리의 생활이 윤택해지면서

우리의 마음마저, 우리의 심령마저 부자가 되고, 세상의 것들로 가득차서

우리 주님의 쉴 곳이 없습니다.

우리 주님이 머물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136년 전인, 1886년 구한말에, 이 땅에 복음이 들어왔고, 주님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일제 강점기 36년을 보냈습니다.

해방의 기쁨을 나눈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에 6.25사변⦁한국전쟁이 터졌습니다.

휴전으로 전쟁이 그치고,

산업화의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한국교회는!

세계 선교사상 전례가 없는, 100년의 기간 동안 큰 성장과 부흥이 있었습니다.

세계의 교회가 한국교회를 주목하였습니다. 부러워하였습니다.

그러나

선교 100년을 즈음하여 정점을 찍었고

한동안 정점에 머물러 있었지만,

지금은 완연한 하향세로 돌아섰습니다.

 

이유와 원인을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지만

오늘의 말씀에 비추어 보면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전을 말할 것도 없지만

대한민국 정부 수립 당시인 1948년, 세계 최빈국이었습니다.

6.25사변⦁한국전쟁으로, 온 나라가 폐허가 되었습니다.

그 때에 1인당 국민소득은 67달러였습니다.

온 국민이 극심한 가난 가운데 지냈습니다.

오랫동안, 근대화⦁산업화의 과정을 지내며, 우리의 살림살이가 조금씩 나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때에, 우리의 생활이 가난하였지만, 심령도 가난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을 불렀습니다.

하나님께 매어 달려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교회마다,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기도원을 찾아, 나무뿌리가 ‘뽑혀라’ 붙잡고 기도하였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습니다.

한국교회가 크게 부흥⦁성장하였습니다.

세계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도! 크게 성장하여,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섰습니다. 무역 강국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부유하고⦁풍요롭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활이 부유해지면서, 우리의 심령도 부유해졌습니다.

하나님을 찾지도 않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도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지도 않습니다.

21세기 최첨단 과학⦁기술⦁A.I 인공지능 시대

하나님 없이도⦁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아도⦁하나님의 은혜 없이도

얼마든지 행복하고, 평안하고, 풍족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학이 발달하여, 100세 인생이 되었고,

의학이 더욱 발달하여, 120년, 150년을 살 수 있을 텐데

예수 교회는 “영생 구원⦁영원히 영광된 나라에서의 영원한 삶!”이란 허탄한 이야기로,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고 여깁니다.

 

심령의 부자가 되면서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말을 하지만, 교회에 나가지 안 나가는, 안 나가를 거꾸하여 읽어 “가나안 교인”들이 늘어나고 있고

다음 세대는,

진화론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믿지도 않고,

하나님이 없다는 무신론주의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악한 세상의 풍조 속에서

하나님 없이 살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다.

첫째는, 생수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을 버린 것과

둘째는, 웅덩이를 파고 물을 저장해 두었지만, 물을 가두지 못하는 터진 웅덩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주시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악하게 살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인류의 역사를 경륜과 섭리 가운데 이끌어 가시는, 역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하늘의 신령함과 땅의 기름짐으로 채워주시는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영원한 생명과 이 세상의 어떤 것과도 족히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한 영광을 주시는 하나님을

부인하고⦁부정하고⦁대적합니다.

 

심령이 부자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하나님이 베푸시는 사죄의 은총⦁하나님의 영생구원에 대하여는 아무런 관심을 갖지 않고

‘사람에게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것이고, 그 후에는 심판이 있는데’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이 세상을 떠났을 때에, 하나님의 심판이 없는 것처럼

영원한 저주와 형벌과 심판이 없는 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습니다.

천국이 저희의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통치권! 하나님의 다스리심! 하나님의 역사하심! 하나님의 인도하심입니다.

 

하나님은!

심령이 부자라 - 하나님 없이도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심령이 가난하여 - 하나님의 은총을 간구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엎드려, 하나님께 매어 달리는 자에게 천국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십니다. 하나님이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십니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겠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야 합니다.”

 

 

“찬양)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