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관리자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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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 마5-6

 

마5장의 8복의 말씀은! 신앙의 계단입니다.

첫째,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해야,

“하나님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하나님!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하나님께 나올 수 있고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말씀하신 주님의 영접함을 받게 됩니다.

 

둘째,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요일 1:9)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나의 추하고 더러운 죄를 하나님 앞에 내어 놓고,

애통하며, 참회의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사죄의 은총을 베풀어주십니다.

죄 씻음⦁은혜의 기쁨⦁구원의 감격을 누리는 복을 받습니다.

 

셋째, 온유한 자가 복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한 자는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납니다.”

갓 태어난, 어린 아이와 같은 믿음과 신앙이, 자라게 됩니다. 성장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닮게 됩니다.

예수님의 온유함을 닮아 온유한 사람이 됩니다.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따듯하고 부드러운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온유한 자에게 땅을 기업으로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온유한 자에게 천국⦁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주십니다.

 

이 시간 나눌 말씀은, 4번째 신앙의 단계로!

“주리고 목마른 자⦁배고프고 갈증을 느끼는 자”가 받는 복입니다.

 

 

옛날에!

“고개가 아무리 높아도 보릿고개만큼 높을까?” 하고 말했습니다.

요사이 젊은이들이 제일 싫어하는 “라떼는 말이다. 꼰대 이야기”이지만

지금의 나이 60대 이상, 아마도 50대 후반 되시는 분들은! 보릿고개를 겪었을 것입니다.

지금이 3월 첫 주이니까,

옛날 이 맘 때면, 한창 보릿고개를 넘고 있을 때입니다.

보통의 가정에서

가을에 추수하여 쌓아 놓은 양식을, 아끼고 아껴 먹어도, 긴 겨울이 지나는 동안 다 먹게 됩니다.

집 안에 양식이라곤 “봄에 밭에 뿌릴 씨앗⦁종자”뿐입니다.

아무리 먹을 것이 없어도, 씨앗⦁종자는 먹을 수 없습니다.

씨앗⦁종자에는, 새로운 해에 온 가족이 먹을 양식이 들어있습니다.

배는 고프고, 먹어야 하는데, 양식이 없습니다.

보리를 거둘 때까지, 힘들고 어렵게 보릿고개를 넘는데

너무도 배가 고파,

소나무 껍질을 벗겨서 먹었습니다.

땅 속에서 봄을 기다리는 풀뿌리를 캐서 먹었습니다.

청년⦁학생들에게 퀴즈!

이렇게 사는 것을 사자성어로?

“초근목피(草根木皮)” - 풀뿌리와 나무 껍질이란 뜻입니다.

예전 고픈 배를 움켜쥐고, 초근목피하며, 보리를 추수할 때까지, 보릿고개를 넘으며 살았습니다.”

 

배고픈 그 시절

북두칠성이 따끈한 국을 푸는 국자로 보였습니다.

보름달이 뜰 때, 달 속에 옥토끼가 떡방아를 찢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보름달이 떡덩이로 보였습니다.

후에 빵 회사에서, 둥근 빵을 만들고, 이름을 “보름달”이라 붙였습니다.

배고파서 사먹고, 옛 생각하며 사먹어, 보름달 파는 회사는 큰 식품회사가 되었습니다.

 

 

철학자 괴테의 글에 나오는 시입니다.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은 자는!

결코, 하늘의 힘을 알지 못하리”

괴테의 이 글이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은 자들과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말로 편집되었습니다.

 

굶주림 가운데 지내다가,

눈물을 흘리며 “빵⦁떡⦁밥”을 먹어 본 이가

삶이 소중한 것을 알고, 인생이 존귀한 것을 알아,

열심히,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여 살아갑니다.

 

 

젊은이들이 “꼰데⦁라떼세대”라고 부르며 “물러나세요! 가만 계세요!” 말하지만

꼰데⦁라떼 세대는

“나는 배고프게 살지만, 내 새끼들에게는 배고프게 해서는 안 된다.”

분명한 삶의 이유⦁일하는 목적을 가지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렇게 하여, 오늘날의 잘 사는 대한민국을 이루어 놓았습니다.

 

 

배고픈 시절⦁밥 먹기 힘들 시절에, 하던 말인데, 오늘날까지 사용되는 밥과 관계된 말입니다.

* 혼낼 때 : 너 국물도 없다!

* 고마울 때 : 나중에 밥 한 번 먹자.

* 안부 물어볼 때 : 밥은 먹고 지내냐?

* 아플 때 : 밥은 꼭 챙겨 먹어.

* 인사말 : 진지 잡수셨어요? 밥 먹었어?

* 싫다고 말할 때 : 쟤 진짜 밥 맛 없어!

* 한심할 때 : 저래서 밥은 벌어먹겠나?

* 무언가 잘 해야 할 때 : 사람이 밥값은 해야지!

* 나쁜 사이일 때 : 그 사람하고 밥 먹기도 싫어!

* 범죄를 저질렀을 때 : 너 콩밥 먹는다.

* 멍청하다고 욕할 때 : 이 밥팅아! 밥버러지야!

* 심각한 상황일 때 : 그러고도 목구멍에 밥이 넘어가냐?

* 무슨 일을 말릴 때 : 그게 밥 먹여 주냐?

* 정 떨어지는 표현 : 밥맛 떨어져!, 밥맛이야..

* 빈정 상하고 비꼴 때 : 밥만 잘 쳐 먹더라.

* 좋은 사람 : 밥 잘 사주는 사람.

* 최고의 힘 : 밥 힘.

* 나쁜 사람 :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놈.

* 좋은 부인의 평가 : 밥은 잘 차려 주냐?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인생에게,

가장 먼저이고, 가장 중요한 문제는!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양식이 없어, 먹지 못하는 배고픔과 굶주림은!

물이 없어, 마시지 못하는 갈증과 목마름은!

참을 수 없는 고통이고, 견딜 수 없는 아픔입니다.

우리가

매일 풍성한 식탁에서, 먹고 마시는 것이 복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말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하나님의 공의에 배고프고 갈증을 느끼는 자가 복이 있다.” 말씀하십니다.

 

 

세계 많은 나라의 법정에는

정의의 여신 Δικη(ΔΙΚΕ⦁디케) 조각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정의의 여신 Δικη(디케)에서 - “δικαιος⦁의⦁공의⦁정의”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δικαιος⦁의⦁공의⦁정의는

재판관이 재판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이고

사전에는 “옳고 바른 도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를 보면 정의의 여신 디케는 칼을 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세에 오면, 한 손에는 공평을 의미하는 저울을, 다른 한 손에는 심판을 상징하는 칼을 들고 있습니다.

15세기 말부터는, 디케의 눈에 눈가리개가 씌워졌습니다.

눈가리개를 한 이유는?

재판할 때에, 이곳저곳 눈치 보지 않고, 법에 따라 공평하게 재판한다는 의미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재판관이 법에 눈을 가리고, 진리⦁정의로 재판하지 않고,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자기 생각대로, 권력의 눈치를 보며 그릇되게 판결한다.” 비꼬아 말합니다.

 

 

얼마 전, 전두환 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났는데

보안사령관이었던 전두환 씨가! 정권을 잡고, 대통령이 되어, 제5공화국이 들어섰습니다.

전두환 정권이, 제일 먼저 내건 구호는 “정의사회 구현”입니다.

관공서 어디를 가도 “정의사회 구현”이란 글이 붙어 있었습니다.

정권 내내 “정의사회 구현”을 외쳤습니다.

그러나, 5공화국이 끝나고 “가장 정의롭지 못한 정권”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얼마 전, 마이크 샌달 교수가 쓴 “정의란 무엇인가?” 하는 책이 많이 읽혀져,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정의” 열풍이 불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공리주의가 정의라고 할 수 있지만, 소수의 희생을 강요하는 단점이 있고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자유주의가 정의라고 할 수 있지만, 이윤추구만을 목적으로 하는 개인주의로 흐르는 단점이 있고

개개인의 헌신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는 것을 정의라 할 수 있지만,

세우려는 공동체가 사람마다 모두 다르고,

건강한 공동체의 가치를 ‘기존의 가치로 해야 하는가? 새로 만들어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있고,

자유주의의 자율적 선택과 무엇이 다른가?”

결국, 샌달 교수는

“정의란 무엇인가?” 명쾌한 답을 알려고 책을 사서 읽은 독자에게

“정의가 뭐지?” 되묻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의⦁공의⦁정의가 무엇인가?”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법정에서! 재판장이 피고가

“법을 지켰는가? 지키지 않았는가?”

법을 가지고 심리하여,

“의롭다⦁의롭지 않다. / 유죄⦁무죄”를 판결합니다.

 

 

제가 청년 때인 70-80년 대

남자들이 머리를 길게 하고 다니는 것은 불법이었습니다.

여자들의 치마가 무릎 위 30센티 이상으로 짧아지면 불법이었습니다.

경찰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는 남자들을 붙잡으면, 가위로 머리카락을 짜르는 즉결 심판을 하였고

경찰은! 짧은 치마 입고 다니는 여성을 붙잡아, 가지고 다니는 자로 재어 단속하였습니다.

여기 있는 교우 가운데, 저와 비슷한 연배는, 거의가 범법자였을 것입니다.

 

세월이 흐르며, 법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남자들이 긴 머리를 하고 다녀도!,

여성들이 핫 팬티에, 배꼽을 내어 놓고 다녀도, 범법자가 아닙니다.

 

 

오래 전입니다.

문익환 목사님이 북한을 다녀오셨습니다.

국가 보안법 위반으로 구속 수감되셨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북한을 다녀오셨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극진한 환대와 북한 주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습니다.

 

세상 나라의 법은!

세월 따라 바뀝니다.

없던 법이, 새롭게 생깁니다.

불법이, 합법이 됩니다.

불의함이, 의롭게 됩니다.

반대로 합법이, 불법이 되기도 합니다.

나라마다 법이 달라, 이 나라에서는 합법이지만, 저 나라에 가면 불법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상 나라의 법을 지키면, 세상에서 의인입니다.

세상 나라의 법을 어기면, 세상에서 죄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누가 의인입니까?

하나님 앞에서, 누가 정의롭고 공의롭습니까?

 

하나님의 법을 지키면, 하나님 앞에서 의인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서 죄인입니다.

 

 

교우 여러분!

하나님의 법은 무엇입니까?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나아와 “많은 계명이 있습니다. 제일 큰 계명이 무엇입니까?”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 22:37)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가장 중요하고 우선되는 계명이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때에 성경은!

구약성경입니다.

구약성경은 율법과 선지자 혹은 율법과 선지자와 시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율법과 선지자⦁구약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율례와 법도와 규례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되려면

하나님의 말씀⦁율법과 선지자⦁하나님의 율례와 법도와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구약성경⦁하나님의 계명의 강령⦁씀하셨는데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둘째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신 것은!

(요일 4:10-11)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처음 사람 아담의 범죄함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아담의 후손 된 모든 인류는

죄 가운데 잉태되어, 죄의 종으로 태어나, 죄가 이끄는 대로 살고 있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영원한 저주와 형벌 • 심판 •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영생•구원하시려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이신 독생자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세상에 내어 주셨습니다.

하늘 영광 자리를 내어 버리시고

인간의 땅에,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유월절 어린양”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 날에

흠과 티가 전혀 없으시고, 어둠이 조금도 없으신 예수님이신데

가장 흉악한 죄인을 처형하는 십자가 사형틀에,

가장 흉악한 죄인처럼, 십자가에 못 박혀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율법과 선지자를 통하여 약속하신 대로, “대속의 십자가⦁대속의 죽임”입니다.

우리가 불의함으로 저주를 받아야 하지만,

(신 21: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예수님께서! 우리가 받아야 하는 저주를 십자가에서 대신 받으셨습니다.

 

우리가 불의함으로 형벌을 받아야 하지만,

(사 53)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에 징계를 받으셨다.”

예수님께서! 가장 흉악한 죄인을 처형하는 십자가 사형틀에서 우리가 받아야 하는 형벌을 대신 당하셨습니다.

 

죄 값은 사망입니다. 우리가 죄로 말미암아 죽어야 하지만

(레 17: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피가 죄를 씻느니라.”

예수님께서! 우리가 죄로 말미암아 죽어야 하지만, 십자가에서 보혈의 피를 흘리시며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씻어주셨습니다.

 

유월절 양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보혈의 피를 쏟으시며, 대속의 죽음을 죽으심으로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자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누구든지!

죄를 씻어 정결케 하시고, 의롭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부활의 자녀로 삼으시고,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함께 하시고, 동행하시고, 인도하시고

이 세상의 삶을 마쳤을 때에 - 우리 하나님께서 친히 예비하신 영광의 나라⦁생명의 나라⦁하나님의 나라⦁천국에서 맞아 주시며,

주님과 함께 영원히 영광 가운데 살게 됩니다.

 

 

오늘의 말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습니다.

 

(시 1:1-2)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마음을 다하고⦁목숨을 다하고⦁뜻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읽고⦁묵상하고⦁듣고⦁행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감격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갚기 위해,

의에 굶주려 의의 양식을 구하는 자로 살아갑니다.

 

(시 42:1)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매이듯이”

하나님의 사랑의 빚진자로

하나님의 사랑의 빚을 갚기 위해

의에 심히 목마른 자로 살아갑니다.

열심히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간절히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간절히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의에 대하여 배불러, 스스로 의롭다 생각하는 자는!

하나님의 의를 세우는데 목마르지 않은 자는!

“마음을 다하고⦁목숨을 다하고⦁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을 하지만, 입으로만 사랑합니다.

하나님보다 자기를 더 사랑합니다.

하나님보다 재물을 더 사랑합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합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의 썩어질 것을 더 사랑합니다.

 

 

 

요사이 자가 검사키트로, 코로나 자가 검사를 하듯이

나 자신의 영적인 상태를 “자가 점검⦁스스로 점검”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영적으로

“건강합니까? 병들었습니까? 병들어 가고 있습니까?”

 

영적으로 강건하여

날마나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영적으로 병든 자는 고침을 받아, 하나님의 의에 주리고 목마르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영적으로 병들어 가는 자는, 정신을 차리고 우리의 영혼을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더욱 가까이 하고, 목마른 사슴처럼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가까이 하기를 축원합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살기 위하여 힘쓰고 애쓰는 자!

하나님의 계명인 -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크신 은혜를 베푸십니다.

하나님께서 땅의 기름진 복을 내려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의 신령한 복을 내려 주십니다.

 

오늘의 말씀을

메시지 성경에서 이렇게 번역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입맛이 당기는 너희는 복이 있다

그 분은 너희 평생에 맛볼 최고의 음식이며 음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