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3 이집트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관리자
2021-12-21
조회수 121

이집트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 마2:13-23

 

예수님께서 (눅 24:44)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율법과 선지자의 시편⦁구약성경”은

“메시야⦁그리스도⦁구원자로 오시는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 합니다.

 

 

구약성경에

하나님께서 보내 주시는 메시야⦁그리스도⦁구원자에 대하여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일으킬 것이다.

멜리세덱의 반자를 쫓는 영원한 하늘 제사장을 세울 것이다.

다윗의 왕위에 앉아 영원히 다스릴 것이다.

 

(사 7:14)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니,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라.’

(사 9:6)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영존하시는 아버지⦁평강의 왕이시다.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다스리실 것이다.’

(미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어는 신학자가 “구약성경에 메시야⦁그리스도로 오시는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332개가 기록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때가 차매

하나님의 천사 가브리엘이

나사렛 마을에, 다윗의 자손인 요셉과 정혼한 처녀 마리아에게 나타나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보라! 네가 성령으로 잉태되어,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하나님께서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고, 그의 나라가 무궁하리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마리아가

“저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이루어지이다.” 말했습니다.

 

 

다윗의 자손인 요셉은!

아내로 맞이할 마리아가 아이를 가졌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크게 화를 내며 “마리아가 다른 사람의 아이를 가졌소!” 온 동네에 말하고 다녔다면, 마리아는 간음한 여인으로 돌로 쳐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의로운 사람입니다.

마리아가 아이를 가졌다는 것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정혼 관계를 끊으려 하였습니다.

이 때에, 하나님의 천사 가브리엘이 요셉에게 나타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이사야 선지자가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한 예언의 말씀이, 마리아에게 이루어졌느니라.

마리아는 성령으로 잉태 되었느니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다.”

 

마리아와 조용히 헤어지려 하였던 다윗의 자손인 요셉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약속하신 대로, 성령으로 아이를 잉태한 마리아를, 아내로 데려옵니다.

 

 

한 편

하나님께서! 미가 선지자를 통하여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는 평강의 왕이신 메시야는 다윗의 고향인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신다.” 예언하셨습니다.

 

다윗의 후손인 요셉과 성령으로 잉태한 마리아는 “갈릴리 마을의 나사렛”에 살고 있고,

날마다 배가 불러와, 얼마 있지 않아 아이를 낳을 것이고

미가 선지자를 통하여

“나사렛에서 144킬로, 예루살렘에서 7킬로 떨어진, 베들레헴에서 아기 왕이 탄생하신다.” 예언하셨습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나사렛에서 베들레헴에 갈 이유도 없고, 베들레헴에 가서 아이를 낳을 까닭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어그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고, 역사의 주인이시고, 인류의 역사를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 가운데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다니엘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동의 나라 헬라에 이어, 철의 나라 로마가 들어섭니다.

주전 28년,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암살당하고,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양자인 옥타비아누스가

“임페라토르 율리우스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 초대 황제로 등극합니다.

그 후, 로마 황제를 모두 “카이사르 아우구수투스⦁가이사 아구스도”라 부릅니다.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는!

국세징수를 위하여, 황제로 즉위하자마자 주전 28년에, 주전 8년, 주후 14년 - 3차례에 걸져 인구조사를 하였습니다.

보통은 17세 이상 로마 시민권을 가진 남자만 조사하지만, 여자와 어린이 노예까지 포함하는 대대적 인구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눅 2:1-2)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주전 8년에 있었던, “호적 하라.”는 황제의 명령입니다.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인 “시오노 나나미”가!

한길사에서 출간한 제6권, p.329-330에서

“아우구스투스가 로마 제국 전역에 국세조사를, 3번 실시하였다.

예수의 탄생을 기점으로 하는 주전⦁주후에, 로마에 국세조사가 실시되지 않았다.

멀리 떨어진 속국이니까 시간차가 있다고 하여도 8년의 차이는 너무 크다.

나의 이런 소박한 의문에 납득할 만한 대답을 해준 연구자는 적어도 지금까지는 한 사람도 없다.

하지만 이 무렵 예수가 태어난 것은 확실하다.”

 

 

로마에서 황제가 칙령을 공포하면, 시리아의 안디옥까지 전달되는데,

육로로, 빠르게 가면 4개월,

해로로, 순풍을 만났을 때에 보름, 보통은 2달, 혹은 그 이상이 걸렸습니다.

 

“천하에 호적하라!”는 황제의 명령이 주전 8년에 발표되었고

시리아의 안디옥까지, 3-4달 늦어지면 반년 이상이 걸렸을 것이고

“황제의 명령”을 받아 든 시리아의 총독이, 속국인 헤롯 왕국에 “령을 전달 하는데, 3-4달이나 그 이상 걸렸을 것이고

이를 받아 든 헤롯 왕이 유대 땅 전역에 “호적하라는 황제의 영을 전한다.” 방을 붙이고 알리는데, 3-4달 걸렸을 것입니다.

 

주전 8년 “천하에 호적하라!”는 황제의 명령이 내려지고

갈릴리 나사렛 마을의 요셉이, 다윗의 자손이므로,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에 호적하러 가는데 까지는 1년 이상, 길게는 2년까지 걸렸을 것입니다.

 

누가복음에

“구레뇨가 시리아의 총독이 되었을 때에 호적하라는 령이 내렸다.” 기록되어 있는데

구레뇨⦁퀴리니우스(Quirinius_는 주전 8-6년, 시리아 총독으로 근무했습니다.

 

 

주후 525년에 교황 요한 1세(523-526년 재위)가

신학, 수학, 천문학 등에 뛰어난 수도사 “디오니시우스 엑시구스(Dionysius Exiguus)”에게 “부활절의 정확한 연대를 계산하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수도사 디오니시우스 엑시구스(Dionysius Exiguus)는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을 만들며

예수님이 태어나신 해를 원년으로 하여,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기 전을 ‘주전’(Before Christ)라 하고

예수님이 태어나신 후를 ‘주후’(Anno Domini: 라틴어로 '그리스도의 해'라는 뜻)라 하였습니다.

 

후대의 학자들이, 성경과 고대 문헌을 연구하여,

예수님이 적어도 주전 4년 이전에 태어나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대한 계산상의 착오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사용한 연대로 고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오늘날까지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BC 7년 5월과 12월 사이에 어린양과 물고기자리에서

왕의 행성인 목성(jupiter)이 땅과 아버지와 사악한 의미를 담고 있는 토성(saturn)이 만나는데, 페르시아의 디아스포라 유대인 박사들은 이를 관찰합니다.

 


(시 19: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두 행성이 합하여 크게 반짝이는 별을 보고,

동방박사들은 ‘다윗의 별’이라 인식하였고, “약속하신 메시야가 탄생 하신다.” 해석하였습니다.

 

 

유대의 역사가 요세푸스(Josephus)는

“헤롯대왕은 주전 37년부터 이스라엘을 통치하다가 주전 4년에 죽었다. 헤롯이 죽던 해에 월식이 있었다.”고 기록하였고

천문학자들에 따르면, 주전 4년 3월 12일에 월식이 있었습니다.

헤롯이 죽은 년도는 주전 4년이 확실합니다.

 

알렉산드리아의 교부 클레멘트(155-230년)는

“예수님께서 주전 6년에

이집트 달력으로 9월 25일, 유대 달력으로 2월 28일,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율리우스 달력으로 5월14일 탄생하셨다.” 말했습니다.

 

성경과 고대의 여러 기록들을 종합해 보면

예수님의 탄생 연도는! 주전 6년인 듯합니다.

 

지금 우리는 최담단 과학 기술 인공지능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현대 과학을 통하여,

성경의 기록과 예수님의 탄생이 역사적 사실인 것을 볼 수 있는데

집에 가셔서 유튜브에서 “창조과학회 김명현 교수님의 동방박사와 메시야의 별”을 보십시오.

 

 

 

동방박사가 아기 왕을 경배하였을 때에

하나님의 사자가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셔서,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갑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꿈에 요셉에게 나타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아기와 아내 마리아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하여, 아이의 목숨을 찾는 자가 죽을 때까지 머물러 있으라.” 말씀하셔서, 이집트로 내려갑니다.

 

헤롯은 동방박사에게 속은 것을 알고, 동방박사를 만났던 것을 기준으로 하여, 베들레헴과 그 지경의 2살 이하의 아이를 죽이라 명령하는데,

곧 헤롯이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요셉에게 나타나

“아기의 목숨을 찾는 헤롯이 죽었다.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요셉은

헤롯 대왕의 아들 헤롯 아켈라오가 유대의 왕이 된 것을 알고,

아기와 그의 어머니와 함께 갈릴리 나사렛 마을로 가서 살게 됩니다.

 

 

 

:15) “이집트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구원하였다.”는 말씀입니다.

 

십계명 장인, 출20장

“나는 너희를 이집트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아브라함의 증손 되는 요셉이 이집트 나라의 총리대신이 되었고

깊은 흉년을 맞아, 아브라함의 자손 70명은, 양식이 풍성한 이집트로 이주하여, 풍요로운 고센 땅에서 가축을 기르며 살게 되었습니다.

 

400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와 같은 큰 민족을 이루리라.” 약속하신 것이 이루어져, 큰 민족이 되었습니다.

 

(출 1: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이집트를 다스리더니”

요셉이 총리대신이었을 때에

이집트로 이주한 이스라엘은 총리의 가문으로 귀족 생활을 하였지만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로운 왕조의 파라오는!

“이스라엘 백성⦁히브리인들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다.

그들에 대하여 대책을 세워야 한다.

만약, 전쟁이 일어났을 때에, 적과 한편이 되어 우리와 맞서 싸울 것이다,”

 

파라오 왕은!

이스라엘 백성⦁히브리 족속을, 노예로 삼았습니다.

파라오 왕을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였습니다.

흙 이기기⦁벽돌 굽기⦁성 쌓기⦁농사일을, 엄하고 고되게 시키며 괴롭혔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고통 가운데 신음하는 것을 보시고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을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종살이 하던 이집트 땅에서 건져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오른 손과 펴신 팔로, 기적과 능력을 행하시고

결코 끊을 수 없었던 파라오 임금의 질긴 종의 사슬을 끊으시고

이집트 파라오 임금의 무거운 노예의 멍에를 벗기셨습니다.

독수리가 날개로 새끼를 업어 온 것처럼, 종 되었던 이집트 땅에서, 업어 옮기셨고

양식을 구할 수 없는 광야에서, 40년 동안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여 주셨고

육신의 양식 뿐 아니라, 생명의 양식인 “하나님의 계명과 율례와 법도”를 주셨고

하나님의 계명을 앞에서 두고 “너희 이스라엘은 나 여호와 하나님의 백성이다. 나 여호와는 너희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다.” 언약을 맺으셨고,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하나님께서 구별하신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물을 구하기 힘든 광야에서, 쓴 물은 달게 하시고, 쓴물도 없을 때에는 반석에서 샘물을 터트려 마시게 하셨습니다.

아말렉 족속이 가는 길을 가로막았을 때에, ‘여호와 닛시•승리의 깃발’을 날리게 하셨고

광야의 햇살은 따갑고, 밤의 추위가 매섭지만,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지키주셨고

뱀과 전갈이 있어, 사람이 살 수 없는 간조한 땅인 광야를 무사히 지나게 하셨고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 • 조상들에게 약속하셨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이집트 종 되었던 땅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해 내신 것은

죄의 종으로 살고 있는 모든 인생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 구속사를 미리 말씀하신 것입니다.

 

“(롬 5:12)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처음 사람 아담의 범죄함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아담의 후손 된 모든 인생은, 죄 가운데 잉태되어, 죄의 종으로 태어나, 죄가 이끄는 대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물의 영장으로 창조되었지만

죄로 말미암아,

“잠깐 잠을 자는 것 같고, 화살처럼 날아가고, 아침의 안개와 같이 쉬 사라지는 – 외국인과 나그네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인생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고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것이고, 그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죄로 말미암마 -

멸망의 자녀 • 저주받은 족속 • 영벌 받을 백성이 되었습니다.”

 


존 번연이 지은 “천로역정”을 보면

기독도는 장망성에 살고 있습니다.

장망성은 “장차 망할 성”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이집트이고, 이 땅을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이 세상입니다.

사람들은, 매일 먹고 마시고 춤추고 놀며 살아갑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기쁨과 즐거움과 만족을 위하여 살아갑니다.

그러나,

기독도는 “장망성이 곧 망할 것이고, 곧 크고 두려운 심판이 있을 것”을 깨닫고

장망성을 떠나, 영원한 생명의 나라를 향하여 순례자의 길을 떠나게 됩니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장망성과 같은 이집트 • 세상에 살고 있지만

자신이, 죄의 사슬에 묶여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자신이, 죄의 종으로 죄가 시키는 대로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자신이, 죄로 말미암아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것이고, 그 후에 크고 두렵고 무서운 심판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고

심판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오늘의 즐거움을 위하여, 애써 외면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 모두가

자기 즐거움과 자기 만족과 자기 행복을 위하여,

세상이 주는 쾌락에 취하여,

마치 세상에서 천 년 • 만 년 • 영원히 살 것처럼,

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자기 백성을 이집트 종 되었던 땅에서 • 장망성에서 • 영원한 심판에 이르게 될 세상에서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스스로 계신 성자 하나님!

온 우주 만물을 성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과 함께 창조하신 성자 하나님!

성부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이신 성자 하나님!

을 세상에 내어 주셨습니다.

 

다윗의 자손인 요셉에게

“(마 1:21) 네가 정혼한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되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질긴 종의 사슬에 묶여, 무거운 노예의 멍에를 메고 살던,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구원하셨습니다.

 

성자 하나님께서!

태어나시자마자, 헤롯 왕의 칼날을 피하여, 이집트로 내려가셨지만

얼마 있지 않아, 헤롯 왕이 죽고, 아기 예수님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율법과 선지자와 시편 • 구약성경의 예언과 약속대로

스스로 계시고, 창조주이신,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메시야 • 그리스도 • 구원자로 오셨는데

어떠한 메시야

어떠한 그리스도

어떠한 선지자

어떠한 제사장

어떠한 왕으로 오셨는지를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성자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사람으로 오신 것은?

말씀이 육신이 되신 것은?

도성육신 하신 것은?

Incarnation 하신 것은?

 

하나님의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을

죄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인생을 얽어매서, 죄 아래 살게 하는, 죄의 사슬을 끊으시고,

우리 인생을 영원한 저주와 심판과 멸망으로 끌고 가는, 죄의 무거운 멍에를 벗기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 정결하게 하시고

우리를 의롭게 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 하나님의 나라 • 의의 나라 • 생명의 나라 • 영광의 나라를 상속케 하시기 위해서이고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가, 광야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동행하시고,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