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첫 주 -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이사야 55:6-7

관리자
2022-01-03
조회수 121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 사55:6-7

 

정확하게 2년 이틀 전,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19가 발병하였고

온 세계에 전파되어 코로나 팬데믹으로 발전하였고, 국가 간 봉쇄와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때에, 국내외 많은 언론들이 “코로나19로 변화될 일상”에 대한 많은 기사를 쏟아냈는데, 중앙일보에 실렸던 기사입니다.

“사람들이 자신 앞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종교에 구하는데

신도들이 밀접해 열리던 종교 행사에 참여하지 못함으로, 종교 행사보다는 한층 ‘정신적인 영역’을 강조하는 쪽으로 바뀔 것이다.

기존 종교를 믿었던 이들이 코로나19를 거치면서, ‘내가 믿던 종교가 어려울 때에 나를 구원해 주지 않는다.’ 생각하여, 기존 종교에 대한 신앙이 흔들리며

많은 이들이 메시야적인 신흥 종교에 관심을 갖게 되어, 신흥종교의 영향력이 커질 것이다.”

 

2년 전의 예측인데, 맞는 듯합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성도들이 집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데, 교회에 나가지 않는 것이 일상이 되면서, 신앙의 열정이 식어졌고

코로나19가 종결되어 일상이 회복되어도, 30% 정도의 교인은 다시 교회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청년 ⦁ 중고등부 ⦁ 아동부 - 다음 세대는, 믿음이 크게 흔들리며, 교회와 멀어지고 있습니다.

 

 

 

 

구약성경 사사기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포도주 틀에서 밀을 타작하고 있는 기드온을 찾아오셨습니다.

기드온이 넓은 타작마당에서 타작하지 않고, 작고 좁은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는 것은, 미디안 사람들의 눈에 띠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미디안은 아라비아 사막 유목민족으로, 보잘 것 없는 족속이었습니다.

그러나 매우 강해졌습니다.

미디안 사람들은 아말렉 사람과 동쪽 사막에 사는 사람들과 함께 이스라엘에 몰려와

밭에다 씨를 뿌리는 때가 되면, 온 들판을 황폐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양식뿐만 아니라 양과 소와 나귀까지 빼앗아 갔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미디안 사람들을 피하여, 산속에다 굴을 파거나 산성을 만들어 숨어 살았습니다.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이 알개 되면, 온 가족의 양식이 되는 밀을 모두 빼앗아 갈 것이기에

포도주를 담그기 위하여 포도를 으깨는, 매우 작고 좁은 포도주 틀에서,

다른 사람의 눈에 띠지 않도록, 허리를 굽히고, 소리가 나지 않게, 숨을 죽이고, 조심스럽게 밀 타작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에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말씀하십니다.

포도주 틀에 앉아, 숨죽여 타작하는 기드온이 무슨 큰 용사이겠습니까?

 

기드온이 하나님의 사자에게 묻습니다.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나이까?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을 이집트 종살이 하던 땅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 때 행하셨던 여호와의 능력의 오른손과 권능의 팔이 어디 있습니까?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셨고,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기드온이 하나님께 질문하였던 것처럼

오늘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 ⦁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 하나님의 거역하는 사람들과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코로나 펜데믹을 거치며 믿음이 흔들리는 성도들이 질문합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하나님이 계시다면, 어찌 온 세계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코로나 팬데믹이 일어나겠느냐?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어찌 코로나19 폐렴에, 변이 텔타 바이러스, 오미크론 바이러스까지 생겨서, 많은 사람들을 공포 속에 밀어 넣겠느냐?

하나님은 없다.

하나님은 있다고 해도,

우리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우리 인생과 아무런 상관없는 신이다.”

 

 

그러나 교우 여러분!

기드온에게 말씀하실 때의 사사기 6장의 말씀을 주의 깊게 살펴보십시오.

사사기 6:1-7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 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주시니

이스라엘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궁핍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었으므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시고, 미디안으로 고통당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이 안 계셔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약해져가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바알 아세라 몰렉 그모스 다곤 등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는 온갖 우상을 섬기는 악을 행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등을 돌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도 등을 돌리셔서

보잘 것 없는 광야 유목민인 미디안을 일으키시고, 미디안을 강하게 하시고, 미디안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고통스럽게 하셨습니다.

 

고통 가운데, 비로써 이스라엘 백성들이 깨닫습니다.

하나님께 돌아옵니다.

하나님께 회개하며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기드온을 찾아 오셔서

“너는 큰 용사다.

내가 너를 보낸다.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내가 너를 통하여, 회개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는 내 백성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할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삼일만세운동에 참여한 우리 교회는

30여 년 가까이, 남양주시⦁남양주문화원⦁동부번영회와 함께

본 교회당에서 삼일절 기념예배와 기념식을 거행하고,

기미년에 있었던 만세운동을 재현하는 횃불행진을 하여 왔습니다.

 

그런데

2015년부터 - 돼지 콜레라, 구제역, 조류 독감, 메르스 등, 사람이나 가축의 역병으로 행사를 치르지 못했습니다.

다행스럽게, 삼일만세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에는 성대하게 행사를 치렀습니다.

그러나 역병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라, 돼지 열병이 하반기에 퍼졌기 때문입니다.

2020년, 코로나19로 삼일절 기념예배를 드리지 못했고

지난해인 2021년에는, 온라인으로 기념식을 거행하였고

2022년인 올해도, 삼일절 기념예배와 횃불행진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기상 이변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한 겨울 알레스카의 기온이 영하 20도가 되어야 정상인데, 영상 20였습니다.

한 겨울에도 따듯한 캘리포니아에 큰 폭설이 내렸습니다.

지구촌 곳곳에 - 이상 고온과 폭설, 폭우가 쏟아지고, 오래 동안 고온과 건조한 날씨로 큰 산불이 일어났습니다.

 

 

어느 세대 어느 나라에나, 역병은 있었고, 폭우와 가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근래 들어 계속되는, 역병∙질병∙가뭄∙홍수∙이상 기후를 일상적인 자연 현상으로 볼 수 있겠지만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는

역사의 주인 되시며, 인류의 역사를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 가운데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모든 일들을 지켜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집트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강하신 손과 능력의 오른 팔로 구원하시고

양식을 구할 수 없고, 마실 물이 귀하고, 낮의 햇살을 따갑고, 밤의 추위는 매섭고, 뱀과 전갈이 있어서 사람이 살 수 없는 간조한 땅인 광야에서 40년 동안 인도하셨고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

가나안 땅이 내려다보이는 모압 평지에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신명기서를 통하여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계명∙율법 앞에는 축복과 저주가 놓여 져 있다.”


모든 교우들이 좋아하는 말씀은 28장의 전반부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다.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성읍에서도, 들에서도, 자녀와 토지의 소산과 가축과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다.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고

꾸어줄지라도 꾸지 아니하고,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고,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리라!”

너무도 귀한 말씀이라

많은 교우들이 암송하며, 이 말씀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그러나

후반부 :15절부터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

성읍에서도, 들에서도, 자녀와 토지의 소산과 가축과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다.

들어와도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여호와께서 네 재앙과 네 자손의 재앙을 극렬하게 하시리니 그 재앙이 크고 오래고 그 질병이 중하고 오랠 것이라.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던 이집트의 모든 질병을 네게로 가져다가, 네 몸에 들어붙게 하실 것이며,

이 율법책에 기록하지 아니한 모든 질병과 모든 재앙을 네가 멸망하기까지 여호와께서 네게 내리실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차지하고, 가나안 땅에 정착하여 살 때에

신명기서에서 주신 말씀대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에게서 돌아서, 온갖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할 때에

하나님께서도 이스라엘에게서 돌아 서셨습니다.

웃니엘 때에는 메소포타미아를 통하여

드보라 때에는 가나안 왕 야빈을 통하여

기드온 때에는 광야족속 미디안을 통하여

삼손 때에는 지중해 연안의 블레셋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진노하시고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가나안 족속, 이방 족속에게, 억압과 착취와 고난을 당할 때에

하나님이 떠나신 것 같고

하나님의 능력이 약해지신 것 같고

하나님이 안 계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떠나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힘이 약해지신 것이 아니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온갖 우상을 숭배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크게 악을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무서운 채찍과 진노 앞에서,이스라엘은 깨닫습니다.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마음을 돌이키셔서 은혜를 베푸십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주시는 평안을 누립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지켜 행하던

사무엘 선지자 때에,

하나님께서 블레셋을 막으셨고, 블레셋이 다시는 이스라엘 백성을 넘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다윗 왕 때에,

하나님께서 다윗 왕국에 복을 주시고, 흥황케 하셨습니다.

 

 

 

교우 여러분!

2022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년 전, 중국에서 처음 보고 된 코로나19가 불과 몇 달 사이에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지금까지 2억 8천만 명이 감염돼서, 500만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새로운 전염병에 일상을 빼앗긴 사람들은, 백신으로 맞섰지만,

코로나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강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백신에 맞서서, 변이∙발전하였습니다.

2022년도에도 “오미크론이 델타만큼 전염력이 강해 '확진자 쓰나미'로 이어질 수 있고, 탈진 상태인 의료진과 의료시스템이 엄청난 압박을 받아 붕괴 직전에 놓일 것” 이라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에 만들어진 시리즈 성서영화 “바벨탑”을 보게 되면

노아 홍수 이후에, 시날 평야에 거주하던 왕이

“벽돌을 만들어, 성읍과 탑을 건설하자.

하나님께서 다시 이 땅에 홍수를 내릴 지라도 하늘까지 탑을 쌓아 우리의 흩어짐을 면하자!”

왕은 높은 탑을 쌓고, 탑의 꼭대기에 올라, 하늘을 향하여 활을 쏘았습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을 대적하였습니다.

 

 

오늘의 우리 시대와 비슷합니다.

인류의 과학과 기술이 발전하면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창조론”은 허탄한 주장이 되고

“태초에 빅뱅∙대폭발이 있었다. 이때에 유기물이 생겨났고, 돌연변이를 통하여 진화 발전하여, 오늘날의 세상이 되었다.”는 “진화론”이 정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20세기 초, “상대성이론”을 발표한 유대인 천재 물리학자인 아인슈타인은

“종교는 유치한 미신이다. 신은 인간의 나약함을 나타내는 표현이요, 산물이다.” 말했습니다.

20세기 말, 천재 우주 과학자인 “스티븐 호킹” 박사는 “신은 없다.” 주장하였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었다고? 이 세상은 진화된 것이다.

하나님 없이도, 얼마든지 행복하고, 평안하고, 풍족한 삶을 살 수 있다.

21세기 최첨단 과학⦁기술⦁A.I 인공지능 시대에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어찌 믿을 수 있느냐?”

하나님이 없다는 무신론주의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악한 세상의 풍조가 넘실거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서쪽에서 구름이 이는 것을 보면 ‘곧 비가 내리겠다.’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날이 덥겠다.’ 말하는데 그대로 되지 않느냐?

너희가 땅과 하늘의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왜 이 시대는 분별할 줄 모르느냐?”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는

“왜? 코로나가 시작되었는지!

왜? 코로나가 쓰나미로 몰려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역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징계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처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처럼

세상의 물결이 치는 대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세상의 사악한 풍조에 휩쓸려 살아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들이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이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거룩하신 것처럼, 세상의 풍속과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거역한 요나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은 나의 연고입니다. 나 때문입니다.(요나 1:12)” 말한 것처럼

“코로나가 발병하고, 코로나 쓰나미가 몰려오는 것은

세상이 악해졌지만, 세상에 죄악이 깊어졌지만

나의 죄 때문입니다.

우리의 허물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였고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여야 하는데, 세상 나라에서의 부귀영화! 세상의 썩어질 재물을 더 사랑하며 구하였고,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의롭고 진실하게 살아야 하지만, 우리의 의로움이 세상 사람들보다 더 낫지도 않았고,

우리가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지 못했고, 더 진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자복해야 합니다.

 

 

히스기야 왕∙이사야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대에

앗수르 제국이 침략하여,

북 이스라엘의 사마리아 성을 함락시키고, 이스라엘 왕국을 멸망시켰습니다.

남 유다 왕국도 모든 지역을 점령하고, 예루살렘 성만 남겨 두었습니다.

포위된 예루살렘의 함락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예루살렘은 바람 앞의 촛불과 같았습니다.

 

이때에 이사야 선지자가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히스기야 임금이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였습니다.

대소신료와 함께 하나님께 회개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온 백성이 하나님께 참회 자백하여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왕과 온 백성의 기도를 들으시고 역사하셨습니다. (왕하 19:35-)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그의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죽이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였던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와,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 감사와 예배를 드렸습니다.

열심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겼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은혜 베푸셨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구원해 주셨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코로나 쓰나미 가운데 시작하는 우울한 2022년!

그러나 우리는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은혜 베푸시는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참되게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께, 신령함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예배드리는 일에 생명을 걸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감사와 충성⦁섬김과 헌신을 올려 드리기를 축원합니다.

더욱 열심을 품고 주님의 일에 힘쓰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