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3-13 성부⦁성자⦁성령 - 성삼위 하나님

관리자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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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성자⦁성령 - 성삼위 하나님 / 마3:13-17

 

유대교와 기독교는

함께 구약성경을 경전으로 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구약성경인 율법과 선지자와 시편을 통하여 메시야⦁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셨는데

유대교에서는 지금도 메시야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고 있고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메시야 그리스도로 오셨다고 믿습니다.

 

 

얼마 전, 예루살렘의 유대교 랍비가 “예수가 메시야 일 수가 없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하나님의 언약은! 오직 구약성경 하나입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또 다른 언약⦁신약성경을 주셨다는데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메시야⦁그리스도는 ‘다윗의 후손으로, 기름 부음을 받아,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야 하는데, 예수는 평화를 주러 왔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성자 하나님으로 믿는데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한 분 뿐인 여호와이십니다.’ 예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 기독교 신앙은!

성부 하나님⦁성자 예수님⦁성령 하나님 - 삼위일체 성삼위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삼위일체 신앙은

초대교회 때에, 유대인들로부터 저항을 받았고,

교회 내에서도 많은 논쟁이 있었고,

오늘날에도, 안티 기독교인들과 사이비⦁이단들의 시비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과 행위의 유일한 법칙인,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하여

삼위일체 신앙을 알아보겠습니다.

 

(창 1:1-2)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성령 하나님)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요 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창세기 1장 • 요한복음 1장의 말씀을 통하여

태초에, 스스로 계신 성부 하나님 • 성자 하나님 • 성령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온 세상을 창조하신 뒤

(창 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성부 • 성자 • 성령 - 성삼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고

아담과 하와를 통하여 - “경배와 찬양 • 예배와 감사 • 존귀와 영광”을 받으려 하셨습니다.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을 위하여 너무도 아름다운 낙원인 에덴동산을 지어 살게 하셨음에 “경배와 찬양”을 드렸습니다.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영광과 존귀”의 관을 씌워 주시고,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으로 지어 주셨음에 “감사와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지내 던 어느 날!

뱀의 모양을 한 사단이 다가와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를 따서 먹으면

하나님처럼 되고, 하나님의 자리에 앉게 되고,

네가 하나님처럼 ‘경배와 찬양 • 예배와 감사 • 존귀와 영광’을 받게 된다.” 거짓된 말로 유혹하였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하나님처럼 ‘경배와 찬양 ⦁ 존귀와 영광’을 받으려고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따서 먹었습니다.

하나님을 거역하였고, 하나님을 대적하였고, 하나님께 죄를 지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추방되었습니다.

 

 

(롬 5:12)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처음 사람인 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습니다.

아담의 후손이 된 온 인류는!

죄악 가운데 잉태되고, 죄악 가운데, 죄의 종으로 태어났습니다.

모든 인생은!

죄의 사슬에 묶여서,

죄가 시키는 대로,

죄를 지으며 살게 되었고

멸망의 자녀 • 저주 받은 족속 • 영원한 저주와 형벌 받을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사람들의 죄를 심판하시고, 용서하시고, 의롭게 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하여

소나 양과 염소를 제물로, 가난한 사람들은 비둘기로, 피의 제사를 드리라 하셨습니다.

 

제사 드리려는 이가, 제물을 가지고, 제사를 드리러 오면

제사장은! 가지고 온 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어 안수를 합니다.

이는 제사 드리는 이의 죄를, 제물에 ‘전가 시키는 • 옮기는’ 예식입니다.

제사 드리는 이의 죄를 짊어진 제물은, 죽임을 당합니다.

제물의 피가 제단에 뿌려지고, 제물은 제단에서 태워집니다.

 

(레 17:11)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죄 값은 사망으로, 죄 지은 사람이 심판을 받고, 죽는 것이 마땅하지만

제물이 대신 심판을 받았습니다.

제물이 대신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사 드린 자의 죄와 허물과 불의함을, 제물의 피와 생명으로 심판하시고

제사 드리는 자의 죄를 씻어 주시고, 용서하여 주시고, 사죄의 은총을 베풀어 주시고

의롭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7월 10일 대속죄일에, 하나님께 피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유월절 • 오순절 • 장막절 절기에 하나님께 피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안식일마다 하나님께 피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과 이웃에게 죄 지은 것이 있으면 피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짐승의 피 • 짐승의 생명을 대신 받으시고, 죄를 용서해 주시는데

이스라엘의 죄가 너무 커서 • 인류의 죄가 너무 커서

소 천 마리로 피의 제사를 드린다 하여도

양 만 마리로 피의 제사를 드린다 하여도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소와 양으로 피의 제사를 드린다 하여도

모든 죄를 씻을 수 없습니다.

모든 죄를 씻어 정결케 할 수 없습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실 “하나님의 구속사”를 세우셨습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하나님께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지만

죄에 팔려, 죄의 종 • 멸망의 자녀 • 영벌 받을 백성이 되었습니다.

이들의 모든 죄를! 씻어, 용서하고, 구원하려 하지만

이들의 죄가 너무도 커서, 이 세상의 모든 짐승을 제물로 받는다 하여도, 모든 죄를 씻을 수 없습니다.

성자 하나님이시여!

모든 인생들의 죄를 씻고, 정결케 하고, 구원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입니다.

성자 하나님께서! 유월절 어린양으로, 이 세상에 내려가십시오.

성자 하나님께서! 모든 인생들의 죄를 짊어지시고, 제물이 되십시오.

성자 하나님의 보혈의 피가 모든 인생들의 죄를 씻을 것입니다.

성자 하나님의 생명이, 모든 인생으로 영생을 얻게 할 것입니다.”

 

성자 하나님께서!

“성부 하나님의 세상을 사랑하셔서 구원하시려는 뜻을 알겠습니다.

내가 지은 인간의 세상에 내려가, 모든 인생들이 지은 죄를 짊어지고 대속의 죽음을 죽겠습니다.

나의 피가 모든 인생들의 죄를 씻어 정결케 할 수 있다면

나의 죽음이 모든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줄 수 있다면

기꺼이 하늘 영광 자리를 내어 버리고

인간의 땅에, 유월절 어린양으로 세상에 내려가, 유월절 어린양으로 내 몸을 하나님께 화목 제물로 드리겠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뜻을 제가 이루겠습니다. ”

 

함께 하신 성령 하나님께서

“성부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시려, 성자 하나님을 내어 주신다는 것을

선지자를 통하여 선포하고

성경에 기록하여 인생들로 알게 하겠습니다.”

 

 

 

처음 사람 아담이 죄를 짓고, 에덴동산에서 세상으로 추방될 때부터

성령 하나님께서!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하나님의 은혜”를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창 3:15)

“여자의 후손은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하나님을 여자의 후손으로 • 사람으로 내려 보낼 것이고

뱀의 머리 • 죄의 권세 • 사탄의 권세 •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실 것이고

인류를 죄로부터 • 사망으로부터 • 심판과 멸망으로부터 구원하리라.”

 

 

하나님께서!

머리에 기름 부음을 받은 “메시야 • 그리스도 • 구원자”를 보내 주실 것을!

머리에 기름 부음을 받아 임직하는 “선지자 • 제사장 • 왕”을 보내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신 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모세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시 110:4)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르는 영원한 제사장을 보내리라!”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처녀로 잉태케 하여, 한 아이를 주실 것인데

이 아이는!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신 전능하신 성자 하나님이시다.

이 아이는! 영원 전부터 계셨고 영원까지 계실,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이 되시는, 모든 것을 존재케 하신 영존하시는 아버지 • 성자 하나님이시다.

이 아이는!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원수 된 인간들에게, 평화를 주고 하나님과의 화평을 이루는 구원자 • 평강의 왕 • 성자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성자 하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 • 영존하시는 아버지 • 평강의 왕으로 내려 보내신다.” 약속하셨고

왕이 오시기 전 “왕의 길을 닦고 예비 하는 자 • 광야에서 ‘왕이 오신다.’ 외칠 자”를 미리 보내 주신다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성경의 마지막 선지자인 말리기를 통하여 “메시야 • 그리스도 • 구원자가 오시기 전 엘리야가 먼저 오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때가 차매

성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성자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동정녀 마리아에게 잉태되시어

하늘 영광 자리를 내어 버리시고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사람의 아들로 탄생하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셨고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고

성육신, Incarnation하셨고 도성인신(道成人身), 도성육신(道成肉身) 하셨습니다.

자기 백성을 죄로부터 구원하실 위대한 그 이름 “예수 • Jesus • 이에수스”로 탄생하셨습니다.

 

 

(눅 3:1-2)

“디베료 황제가 통치한 지 열다섯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분봉 왕으로,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로마의 티베리우스 황제가 주후 14년에 즉위합니다.

세례 요한은 티베리우스 황제 15년인, 주후 29년부터 광야에서 외치기 시작합니다.

 

세례 요한은!

주의 길을 예배 하는 자 • 광야의 외치는 소리 • 엘리야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나는 물로 너희에게 회개의 세례를 베풀지만, 내 뒤에 오시는 이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다.” 외치며, 회개하는 자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세례 요한이!

회개를 외치며, 회개의 세례를 베풀던 어는 날

예수님께서 오시는데, 예수님 위에 성령 하나님이 머물러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세례 요한은!

“내가 이 분을 위하여 광야에서 외쳤다.

내가 이 분이 오시는 길을 지금까지 예비하였다.

이 분은,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 분이시다.

이 분은, 하나님께서 율법과 선지자를 통하여 약속하셨고, 우리가 그렇게도 기다리던 ‘메시야 • 그리스도 • 구원자’이시다.

이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이 분은, 나 보다 먼저 계셨고, 태초부터 계셨고, 모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된 창조주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오셨다.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하나님의 어린 양 •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외쳤습니다.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오셔서 “나에게 세례를 베푸십시오!”

세례 요한은 “제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어찌 저에게 세례를 베풀라 하십니까?”

예수님께서 “저에게 세례를 베푸십시오. 지금은 그렇게 하는 것이 의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하늘 영광 자리를 내어 버리시고,

성령으로 잉태되시어, 처녀 마리아의 몸을 통하여 탄생하신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다윗의 후손인 요셉의 아들로, 갈릴리의 작은 마을 나사렛 마을에서 자라셨습니다.

목수 일을 하던 요셉이! 아내 마리아에게서,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와 딸들”을 낳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장이 되셔서, 목수 일을 하시며, 어머니 마리아와 동생들을 돌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른 살 쯤 되셨을 때에,

천국복음을 전파하시기 위하여, 집을 떠나, 제일 먼저 세례 요한에게 오셨습니다.

세례 요한에게

“나에게 세례를 베푸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을 ‘나의 길을 예비 하는 자 • 광양의 외치는 자의 소리 • 내 앞의 엘리야로 세우셨으니,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고, ‘메시야 • 그리스도 • 구원자’의 사역을 시작하는 것이, 합당합니다. 의를 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에

하늘이 열리고 성령 하나님이 비둘기 같이 임재 하셨습니다.

하늘로부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 성삼위 하나님이 함께 등장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메시야 구원 사역을 시작하시는, 세례를 받으실 때가 처음입니다.

 

우리는!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삼위일체 성삼위 하나님”을 분명하게 만나게 됩니다.

 

삼위일체 교리는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이시며

성부 하나님 • 성자 하나님 • 성령 하나님 - 3위 하나님으로 계시다.”

기독교에서 제일 기본이 되고, 중요한 교리이지만

“하나면 하나고, 셋이면 셋이지, 셋인데 하나?” 보통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들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교리입니다.

 

4세기 초,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신학자 아리우스(Arius)는,

“하나님은 세 분이십니다.

성부 하나님은 영원한 하나님이시고,

성자 예수님은 영원한 존재는 아니지만, 성부 하나님과 유사한 본질인 신성을 가지고 계시고, 하나님과 인간의 중간적 존재이시며

성령 하나님은 성자 예수님보다 못하신 분이십니다.” 주장 하였습니다.

다신론적 배경을 가진 로마와 헬라 지역의 기독교인들에게, 상당한 설득력을 가지고 퍼져나갔습니다.

그러나, 325년 니게아 공의회에서, 이단으로 정죄 되었습니다.

 

3세기 중엽, 로마교회의 시벨리우스는

“하나님은 결코 세 분일 수 없습니다.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구약시대에는 성자 하나님의 모습으로

신약시대에는 성자 하나님의 모습으로

교회시대에는 성령 하나님의 모습으로 역사하신 것입니다.”

이 주장을 “양태론”이라 하는데, 이단으로 정죄되었습니다.

 

오늘날, 여호와의 증인을 비롯하여 많은 사이비 • 이단들이 “삼위일체” 신앙을 믿지 않으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3세기 초에, 북아프리카 카르타고에서 변호사였으나

신앙을 지키기 위하여 순교하는 기독교인을 보고 감동을 받아 기독교인이 되고, 후에 교부가 된 터툴리안이란 분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기독교인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에,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이신데, 예수님은 누구신가? 성령님은 누구신가?

신은 세 분이신가?

한 분 하나님이 시대를 따라 세 모습으로 나타나신 것인가?

성경에는!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성부 하나님 • 성자 하나님 • 성령 하나님이 각기 역할을 하고 계신데!”

 

깊이 사색하며, 바닷가를 거닐고 있는데

한 어린 아이가, 자기가 판 작은 웅덩이에 바닷물을 계속하여 퍼다 붓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왜 바닷물을 웅덩이에 계속 퍼다 붓는 것이냐?” 물었습니다.

아이는 “바닷물을 이 웅덩이에 모두 담으려구요!” 대답하는 것입니다.

터툴리안이 “아이야! 어찌 이렇게 많은 바닷물을, 이 작은 웅덩이에 담을 수 있겠느냐?” 말하는데

문뜩 자신의 어리석음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하나님은 유일하신 한 분 하나님이시고,

성부 • 성자 • 성령 하나님이, 이 세상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성부 하나님이 성자 하나님을 세상에 내어 주셨고,

성자 하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고

성령 하나님은 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역사하실 것이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을 말씀하고 있는데...

성경이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이시고, 성부 • 성자 • 성령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시다.’ 말씀하고 계시니

내 작은 머리로 이해할 수 없고, 내 어리석은 지혜로 깨달을 수 없지만,

믿자!

성경에 기록된 것이니 믿자!

거룩하신 하나님의 ‘존재 형태에 대하여’ 존재를 어찌 내 작은 머리와 작은 머리 속에 든 지식과 지혜로 이해할 수 있는가!

나는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 불합리하기 때문에 믿는다.”

 

터툴리안이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3위로 계신다.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삼위일체”란 단어를 처음 사용하였습니다.

 

 

우리는 예배 때마다 사도신경을 통하여 “삼위일체 하나님”을 고백입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나는 성령을 믿습니다.”

 

 

“삼위일체 신앙”은

여호와의 증인을 비롯한 이단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사람들이 모여 회의에서 결정한 교리가 아닙니다.

“삼위일체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삼위일체 신앙”은, 하나님에 대한 가장 올바른 신앙고백입니다.

 

 

2천 여, 교회의 역사가운데

정통과 사이비 이단으로 가르는 기준 가운데 하나는!

삼위일체 신앙입니다.

 

삼위일체 신앙을 고백하면 - 정통신앙입니다.

삼위일체 신앙을 고백하지 않으면 - 이단, 사이비입니다.

삼위일체 신앙을 고백하면, 하나님 안에서 형제자매입니다.

삼위일체 신앙을 고백하지 않으면 - 악한 영, 미혹하는 영, 멸망케 하는 영으로 - 주의하고 경계하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요 3: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교우 여러분!

(고전 1:21)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하나님은 세상의 지혜와 지식으로는 결코 알 수 없습니다.

 

(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은 믿음으로 알 수 있고, 믿음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동생하시며 인도하시며 역사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