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4-31 성령 충만의 삶

관리자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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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충만의 삶 / 행4:31-37

 

감옥에 갇혔다, 산헤드린 공의회 재판정에서, 심문을 받으며,

“예수의 부활을 다시는 말하지도 말고, 전하지 말라!” 강하게 위협 받고 풀려난 사도들은!

마가의 다락방⦁예루살렘 교회로 달려갔습니다.

사도들은 풀려난 것에 감사하였고, 교우들은 사도들이 무사히 돌아온 것을 환영하며 기뻐하였습니다.

온 교우들은! 한 마음으로 크게 소리 높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모인 교우들 모두에게 충만하게 임재하셨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이, 샘물처럼 솟아났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결코 알 수 없는, 주님 주시는 평강이 가득하였습니다.

 

 

예전, 교회나 기도원에서 “부흥집회, 성령은사집회, 철야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초대교회 마가의 다락방에서처럼

크게 찬송하고, 큰 소리로 기도를 하였습니다.

마가의 다락방과 다른 것은

큰 북을 치며, 높은 볼륨의 스피커로 나오는 밴드를 따라, 강대상을 두드리는 찬양 인도자에 맞춰, 찬송을 부르고

목사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듣고

기도할 때에 큰 소리로 “주여!” 삼창을 하고, 통성 기도를 하였습니다.

많은 교우들은 열정적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눈물로 회개하고, 눈물로 기쁨과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이 몸 밖에 더 없어서 이 몸 바칩니다.” 헌신을 결단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오늘의 한국교회는!

뜨거운 찬양과 말씀과 열정적인 기도로 부흥하였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세상 사람들은 결코 동의하지 않겠지만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고, 하나님 앞에서 뜨겁게 찬양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복과 은혜를 주셔서, 세계 최빈국에서 오늘날 이렇게 선진국 대열에 올라섰습니다.

 

20세기 후반에,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이, 크게 부흥한 미국의 교회를 탐방하고 왔습니다.

그러나

많은 외국의 목사님들이, 크게 부흥한 한국교회를 방문하고 돌아갔습니다.

그 분들이 본국에서, 한국교회를 이야기 할 때에

빠지지 않고 이야기 하는 것이, “새벽기도회”입니다.

“한국교회는 매일 새벽기도회를 갖습니다. 하루를 ‘찬송과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하는 한국교회의 모습은 너무도 감동적입니다. 이래서 한국교회가 부흥 하였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말합니다.

 

외국의 교회에서, 기도회가 열릴 때에

인도자가 “우리 다같이 한국식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말하면,

크게 “주여!” 세 번 외치고, 두 손을 들고, 큰 소리로 통성 기도를 합니다.

 

 

잠간 생각해 보십시오!

뜨거운 찬송과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크게 “아멘”하고, 두 손 들고 크게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이!

“성령 충만”한 것입니까?

조용히 찬송하고, 설교를 마음으로 듣고, 한나의 기도처럼 소리가 들리지 않고 입술만 움직이는 기도를 드리면, 성령 충만하지 않은 것입니까?

 

 

한 방송국에서,

이만희 교주가 이끄는 신천지 교회에 대하여 방송한 적이 있습니다.

신천지 예배 장면입니다.

큰 체육관 같은 교회당에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마룻바닥에 줄을 맞추어 앉았고, 인도자를 따라 박수를 치면서 뜨겁게 찬양하고, 두 손을 높이 들고 통성기도를 합니다.

총회장 이만희가 말 할 때마다, 천장이 들릴 정도로 힘차게 “아멘”을 외칩니다.

신천지 교인들은, 모두가 추숫꾼이 되어, 신천지 교인을 14만 4천 명을 채우려고 열심히 전도하였습니다.

신천지 예배에 참석하려면, 6개월 과정의 신학원을 수료하여 정식 교인이 되었다는 ID카드를 발급 받아야만 합니다.

 

신천지 교회당 안에서,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신천지 교회당 밖에서는

신천지를 믿는 자녀들이 가출해, 집에 돌아오지 않아서

“내 아들 딸을 돌려보내라.” 시위하는 아버지 어머니가 많았습니다.

가출한 자녀를 힘들게 찾아, 집에 데려 왔지만, 다시 나갑니다.

부모가 사정을 하고. 매어 달리지만, 결국은 집을 나가,

자녀가 부모를 폭행 및 감금 혐의로 고발 합니다.

 

분명합니다.

찬송과 말씀과 기도가 있다고 성령 충만은 아닙니다.

신천지에서 아무리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며 “아멘”을 외칠 찌라도, 성령 충만이 아니라, 악령 충만입니다.

 

 

교회에

기도를 많이 하고, 기도를 유창하게 하고, 찬송도 뜨겁고 열정적으로 부르고, 설교 시간에 계속하여 “아멘!”으로 화답하는 교우가 있습니다. 귀한 교우입니다.

그런데 이런 교우 가운데

스스로 “성령의 사람! 기도의 사람!”이라고 하며

아픈 교우,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교우, 자신을 따르는 교우를 찾아가

기도해 주며, 암송한 성경 말씀을 외우며, 하나님께서 기도의 응답으로 주신 말씀이라고 합니다.

기도가 마쳐진 뒤에 아들을 바라는 교우에게 “하나님께서 고추를 보여 주셨습니다.

운동 선수 아들을 둔 가정에 “금메달이 보입니다.” 말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교우 때문에 - 교회가 소란스럽고 시끄러워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기도 많이 하고, 찬양 뜨겁게 하고, 힘차게 “아멘” 하는 것이 반드시 성령의 충만이 아닙니다.

성령의 충만함은?

(마 7:15-)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나니, 열매로 알리라.”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 5:16)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성령 충만은! 성령의 좇아 행하는 삶입니다.

성령 충만은! 성령의 좋은 열매⦁선한 열매를 맺는 삶입니다.

 

 

요 15장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성령의 충만은!

주님이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거하는 삶입니다. 주님 은혜 안에⦁주님 사랑 안에⦁주님 말씀 안에 거하며,

주님 주신 계명을 지키며, 선한 열매를 맺는 삶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계명을 주셨습니다.

(마 22:37)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합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먼저, “하나님의 전⦁성전⦁교회”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시 84편)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습니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본문인 4장과 2장은 같은 말씀입니다.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유대인들에게! 우리 시간으로 오전 9시, 낮 12시, 오후 3시는 기도 시간입니다.

기도 시간에! 성전에서⦁성전이 없으면 회당에서⦁회당이 없으면 예루살렘 성전을 향하여 기도를 드렸습니다.

 

포로로 끌려 간 다니엘은!

“왕 이외에는 누구에게도 경배해서는 안 된다.”는 왕의 조서가 내려 진 것을 알고도

기도 시간에, 예루살렘을 향한 창문을 열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초대교회 교부요 순교자였던 키프리아누스는

“교회를 어머니로 섬기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길 수 없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교회는! 우리 주님께서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말씀하신 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입니다.

교회는!

노아가 살던 시대에 죄악이 깊어 홍수로 심판하실 때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노아와 노아의 식구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세우신 노아의 방주와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심판을 받을 때에

방주 안에 있던, 노아와 식구들만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이신 성자 하나님을 세상에 내려 보내셨습니다.

하늘 영광 자리를 내어 버리시고, 인간의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 인류가 지은 죄 값으로

자신의 몸을 내어 주셨습니다.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팔아, 생명을 팔아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집 ∙ 하나님의 전인 벧엘입니다.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입니다.

 

 

예루살렘 초대 교회 성도들은!

예루살렘에 성전이 있기 때문에, 매일 기도 시간이 되면 성전에 올라가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고, 사도들을 통하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루살렘 초대 교회 성도들은!

집에서 떡을 뗐습니다.

집은! 예루살렘 초대교회가 시작 된 마가의 다락방입니다.

떡을 떼는 것은, 성찬예식을 거행한 것이고, 성찬예식은 모든 예배 때마다 거행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예루살렘 초대교회 성도들은!

매일 기도 시간에 예루살렘 성전에 모여 기도와 찬양과 말씀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매일 새벽이나 저녁에,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성찬예식을 거행하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지만,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서,

예수님이 나의 메시야⦁그리스도⦁구원자⦁나의 부활의 주님⦁생명의 주님⦁구원의 주심이시다.” 고백하며, 감사하며, 찬양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교우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교회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교회에서,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 ∙ 예배와 감사 ∙ 섬김과 헌신 ∙ 봉사와 충성을 올려 드리는 삶입니다.

 

예수님께서 (요 4:23)

“하나님 아버지께 영과 진리로 예배할 지니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교회는!

하나님의 집으로, 은혜의 통로∙축복의 통로입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하나님께 올려 드린 - 경배와 찬양∙감사와 예배∙헌신과 헌금을 받으신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하여

하늘 문을 여시고,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부어 주십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신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함께 하십니다.

우리와 동행하십니다.

영원한 생명의 나라∙영생의 나라∙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의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하라.”이고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입니다.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기사와 표적을 행하실 때에,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예수님을 메시야∙그리스도∙구원자∙왕”으로 믿고 따랐습니다.

유대인 자치정부인 산헤드린 유대인 공의회 의장인 대제사장 가야바는!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이

모세의 법을 거역하고

대제사장과 성전에 도전하고

유대교를 흔들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요 9:22)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저희를 무서워함이러라.”


산헤드린 공회의 의장인 대제사장 가야바의 주도로

“예수를 믿지 못하도록,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자를 출교하는 법”을 만들어 공표하였습니다.

 

출교를 당하면,

유대인들과 어울릴 수 없습니다.

직장을 가질 수 없습니다.

물건을 살 수도 없고, 물건을 내다 팔수도 없습니다.

유대 사회에서 완전히 매장 됩니다.

출교 되면 살 수 없기에

출교 되는 것을 두려워하여, 공개적으로 “나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고백하지 못했습니다.

 

 

대제사장 가야바는!

예수님을 로마의 총독 빌라도의 손을 빌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눈에 가시 같은 예수를 없애버렸습니다.

3년 여, 갈릴리의 나사렛 예수로 말미암아 크게 소란스러웠는데, 이제 잠잠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를 따르던 제자들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다. 우리가 예수 부활의 증인들이다. 다시 사신 예수님 부활하신 예수님은 우리의 그리스도와 주가 되셨다.” 외치고 다니는데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나, 3천 명이라더니, 5천 명이라고 합니다.

예수가 살아 있을 때보다,

예수를 죽이고 난 뒤가 더 소란스러워졌습니다.

 

대제사장 가야바는

예수 살아 있을 때에 제정한 “예수 믿는 자 출교법”을, 더욱 철저하고 엄격하게 지키라고 명령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믿는, 예루살렘 초대 교회의 사도와 성도들 모두가

유대교에서 출교 되었습니다.

예루살렘 유대 사회에서, 살기가 막막해 졌습니다.

 

초대교회의 사도들과 성도들은!

“예수님을 믿고, 출교를 당하느냐? 예수님을 버리고, 출교를 면하느냐?

예수님을 믿고 영생의 길을 가느냐? 예수님을 버리고 세상에서 편하게 사느냐?

예수님을 따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고 험한 길을 가느냐? 예수님을 버리고 넓은 문으로 들어가, 넓고 편한 길을 가느냐?” 선택하여야 하였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사도와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찢기고 상하시며,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 주셨는데

사랑하는 예수님을 위하여 고난도 받고, 환란도 당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출교 되어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버리지 않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고 험한 길을 걸어가도, 예수님을 따라 가기로 결단하였습니다.

 

 

주님을 따르기로 한 사도와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피할 길을 내셨습니다.

 

예루살렘 초대교회의 사도와 성도들이

대부분 가난하지만, 부자들도 있었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부자들이

“남에게 대접을 받고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모아 놓은 재물을 사도들에게 가지고 왔습니다.

자신의 재산을 팔아 사도들에게 가지고 왔습니다.

사도들은!

이를 가난하여 양식을 살 수 없는 교우들에게

일하여 양식을 사려 하지만, 일할 수 없는 교우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마가의 다락방이 교회당인데,

우리 성경에 다락방으로 번역하였지만, 영어 성경에는 “upstairs, 2층 방”입니다.

120명이 앉아도 남을 만큼의 큰 방입니다.

마가의 어머니 이름이 마리아입니다.

마리아는 예루살렘에 2층 대저택을 소유한 부자였습니다.

 

마리아의 오라버니가 구브로⦁키프로스 사람 바나바인데, 역시 부자였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바나바는! 자신의 밭을 팔았습니다.

사도에게 가지고 왔습니다.

사도들은! 이것을 가지고,

양식을 사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였지만, 배고픈 성도⦁굶는 성도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합시다.

우리가 서로 사랑합시다.”

이 두 계명을 지켜 행하면,

이 두 계명을 지켜 행하는 열매를 맺으면

성령의 사람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우리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됩니다.

우리가 더욱 서로 사랑하게 됩니다.

 

성령 하나님의

강하고 뜨거운 성령 충만의 역사가

우리 모두에게

우리의 월산교회 위에 강하고 뜨겁게 임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