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째 이글거리는 날의 주일예배

관리자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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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갑고, 35도에 이르는 무더운 날씨에, 코로나 거리두기 4단계이지만

식당에는 예배 요원만 앉고

자동차에서, 소나무 그늘 막 밑에서, 등나무 밑에서, 뜨겁게 예배 드렸습니다. 

예배 후, 당회도 모였습니다. 

*. 바람개비를 강신홍 장로님께서 새로 달아 주셨고

*. 의자의 예쁜 덮개는 경경자 권사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