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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제 우리 교회는 지난 세월 베풀어주신 은혜를 밑거름 삼아,
또 다른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예배를 통해 영혼이 소생하는 기쁨을 누리고,
성도 간의 따뜻한 교제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우리가 속한 지역 사회와 세상을 향해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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