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21 예배보다 이웃과 화목이 먼저다

관리자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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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보다 이웃과 화목이 먼저다 / 마5:21-26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입니다.

왕궁이 있는 인왕산에 호랑이가 자주 출몰하였습니다.

임금을 비롯하여 많은 대신들이 불안해하였습니다.

그때 용감한 사냥꾼 나섰습니다.

끈질긴 노력 끝에 호랑이를 잡았습니다.

임금님께 위협이 되었던 호랑이를 잡은, 이 사냥꾼에게, 큰상을 내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런데 이 사냥꾼은 큰 벌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감히 임금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화살을 당길 수 있는가?

혹시라도 임금님에게 화가 미쳤다면 어찌할 뻔 하였는가?”

 

사냥꾼이 나선 것은, 임금님이 호랑이에게 해 받으실까 염려하였기 때문이고

사냥꾼을 징계한 것은, 임금님을 향하여 화살을 날렸기 때문입니다.

 

실리와 명분 사이에

내용과 형식 사이에

명분과 형식을 중시하는 유교 사상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앉은뱅이를 일으키시고, 38년 된 병자를 고치시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셨는데

제사장과 바리새인은

“예수가 안식일을 범하였다. 예수가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 예수가 율법과 선지자를 폐하려 한다.” 주장하며, 예수님을 죽이기로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기에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시고, 안식일에 사람을 살이고, 안식일에 생명을 구원하셨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은

“율법과 선지자 • 성경”의 강령 • 핵심 • 골자이기에

예수님은

하나님 사랑 • 이웃 사랑을 실천하시고

“율법과 선지자 •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시고, 약속을 이루시고, 온전케 하셨습니다.

 

실리와 명분, 내용과 형식 사이에서, 왕실의 대소 신료들이 명분과 형식을 취한 것처럼

유대교의 율법주의자들인 바리새인은!

실리보다 명분 • 내용보다 형식을 취하였습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 같지만,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지 않고, 너희 자신을 더 사랑한다.

스스로 의롭다 여겼지만, 의롭다 함을 얻지 못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말했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서 멀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키고, 율법을 모두 지켜 행하여,

의롭게 되었다고 믿는 율법주의 유대인들을 향하여

“너희들은 회칠한 무덤이다. 겉은 희고 깨끗하고 아름답지만 속에는 송장과 구더기가 가득하다.

너희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 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계명을 거스르고 있다.

이 독사의 자식들아! 외식하는 자야!” 책망하셨습니다.

 

 

 

오늘 말씀

:21) “살인하지 말라!”

율법을 지켜 행하는 모든 유대인들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살인한 자는 큰 죄인으로 죽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나는 살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의인이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우리의 생각과 같지 않습니다.

 

다윗은!

우리아 장군은, 다윗을 위하여 랍바 성 • 지금의 요르단 암만에서 전투 중이었습니다.

다윗은! 우리아 장군의 아내 밧세바를 보고, 밧세바를 범했습니다.

밧세바가 아이를 가졌습니다.

다윗은! 이 일을 감추기 위하여, 우리아를 전쟁터 최일선에 보내서 죽게 만들었습니다.

다윗의 우리아 장군에게 손 하나 대지 않고, 죽게 하였고, 다윗의 죄는 감쪽같이 묻혔습니다.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다윗에게 보내셔서 다윗을 책망하셨습니다.

“네가 나 여호와를 업신여기고, 내 앞에서 악을 행하였다.

네가, 암몬 자손의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죽였고, 그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다."

다윗은 “내가 우리아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암몬 자손이 죽였습니다.” 변명할 수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네가 우리아를 죽였다.” 말씀하셨습니다.

 

 

오래 전, 미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살인사건이 있었습니다.

미국의 풋볼 흑인스타 O. J. 심슨은, 그의 백인 전처와 전처의 정부를 죽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심슨이 죽인 것입니다.

그런데 물증이 없습니다.

돈이 많은 심슨은, 자기 재산을 다 털어 좋은 변호사를 샀습니다.

심슨의 살인사건을 흑백간의 인종차별 문제인 것처럼 끌고 갔습니다.

결국, 그는 법정에서 배심원들에 의해서 무죄평결을 받았습니다.

 

심슨은 무죄 판결로 풀려났습니다.

사람들이 “죄 없다. 무죄하다.”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심슨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설 것이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고, 영원한 불 못에 던져질 것입니다.

 

 

 

:21)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약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말씀처럼

미워하는 마음이 증오를 낳고, 증오하는 마음이 살인을 불러옵니다.

 

카인과 아벨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정성스러운 예물을 드린 아벨의 제사를, 하나님이 열납 하셨고

제사의 형식은 갖추었지만,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정성 없는 카인의 제사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셨습니다.

카인은!

“하나님께서 왜 내 제사를 받지 않으셨을까?

다음에는 하나님께 감사와 정성으로, 하나님께서 열납 하시는 제사를 드려야겠다.”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마땅하지만

제사가 열납 된 아벨을 미워하였습니다.

미움이 점점 커져 증오가 되었습니다.

불타오르는 증오를 참지 못한 카인은, 기회를 보아 아벨을 돌로 쳐서 죽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육체적으로 죽이는 것은 살인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마음으로 하는 살인입니다.

다른 사람을 향한 미움은 분노가 되고, 분노는 증오가 되고, 증오는 실제 살인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형제 • 자매 • 이웃을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마음으로 살인한 것이다. 살인이다. 심판을 받으리라.” 말씀하십니다.

 

 

:22) “형제에게 노하는 자는 심판을 받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리라.”

 

“라가”라는 말은,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이 쉽게 사용하던 욕설입니다.

우리말로 하면 “쓸모없는 놈 • 바보”입니다.

우리말의 “바보”는, “밥보”에서 온 말이고, 밥이나 축내는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탈무드에 있는 글입니다.

하루는, 어떤 젊은 랍비가 집으로 돌아오는 중입니다.

그날은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위대한 스승으로부터, 큰 칭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길 가던, 어떤 어린 아이 하나가 그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아이는, 매우 추하고 지저분했습니다.

젊은 랍비는 그 아이에게

“야! 너 라가야.

너는 왜 그렇게 추하게 생겼냐?

너희 집 사람들도 다 그렇게 추하냐?”

어린 아이가 대꾸합니다.

“글쎄요. 저도 제가 왜 이렇게 추하게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시고 싶으시면, 저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께 가서, ‘왜 저를 이렇게 추하게 만드셨는지’ 물어봐 주십시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소중하게 만드신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천하 보다 귀하게 만드신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자녀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우리의 형제, 자매 이웃에게

“라가 • 쓸모 없는 놈 • 바보 • 미련한 놈”이라고 말하는 것은!

우리 인생을 지으신 하나님을 욕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공회인 산헤드린은, 최고의 권력 • 재판기관입니다.

예수님께서 공회에서, 심문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사도들도 공회에서, 심문을 받고, 채찍에 맞았습니다.

스데반 집사도 공회에 섰다가, 돌에 맞아 순교하였습니다.

 

형제 • 자매 • 이웃에게 욕하는 자도!

하늘 공회 • 하늘 법정에 서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지옥 불에 던져지게 됩니다.

 

 

:23-24)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하나님은!

영과 진리로 • 신령함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자를 찾으시고, 복을 내려 주십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경배와 찬양 • 감사와 기도 • 영광과 존귀”를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받아 누립니다.

우리가 예배드리는 이 월산교회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그러나

형제 • 자매 • 이웃에게, 원망 들을 일을 하였다면

형제 • 자매 • 이웃과 화목하지 못하고 지내고 있다면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막히게 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경배와 찬양 • 기도와 감사 • 영광과 존귀”가 막혀, 하나님께로 올라가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하늘의 신령한 복 • 땅의 기름진 복”이 막혀, 하늘로부터 내려오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의 문을 닫으시고, 은혜와 복을 내려 주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전에, 먼저 하여야 하는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형제 • 자매 • 이웃과 불화한 일이 있으면, 먼저 화해해야 합니다.

형제 • 자매 • 이웃과 막혀 있는 담이 있으면, 먼저 헐어야 합니다.

형제 • 자매 • 이웃과 놓았던 손이 있다면, 다시 잡아야 합니다.

 

 

:25-26)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 화해하라 • 타협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의 고발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넘기고, 재판관은 너를 간수에게 넘겨, 너는 감옥에 갇히게 될 것이다.

네가 호리라도 남김없이 • 한 푼이라도 남김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개혁개정성경에는 “한 푼”이라 번역하였고

개정성경에는 “호리”라고 번역되었습니다.

호리는, 호와 리가 합한 말입니다.

자나 저울에 가장 작은 눈금이 호입니다.

호보다 큰 눈금이 리입니다.

헬라어 성경에는 “고드란테스”인데, 로마시대에 사용하던 화폐의 가장 작은 단위입니다.

우리말로 “동전 한 닢”입니다.

 

예수님께서! “‘동전 한 닢’까지, 다 갚지 않으면 안 된다.”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형제 • 자매 • 이웃과 아주 작은 다툼과 미움이 있어도 안 된다. 속히 풀라.” 말씀하십니다.

 

 

주기도문 가운데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기도하라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가! 우리 이웃의 죄를 용서하여 주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우리 이웃의 죄를 용서하여 주어야,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니다.

우리가! 우리 이웃을 사랑하여야,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우리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우리가! 우리 이웃을 긍휼히 여겨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십니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한 신하가, 임금님으로부터 도저히 갚을 수 없는 많은 부채를 탕감 받았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부채의 무거운 짐을 벗어버려 날아갈 듯합니다.

그러나

이 신하는 자신에게 조금 빚졌지만, 갚지 않는 종을 만나 갑으로 소리칩니다.

갚지 못하자, 그를 옥게 가두었습니다.

임금님께서 이 소식을 들으셨습니다.

임금님께서 몹시 노하셔서

“그 신하가 빚을 다 갚을 때까지, 결코 옥에서 나오지 못하리라.” 명하였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우리가 전혀 지킬 수 없는 말씀입니다.

 

우리에게는 미워하는 사람 • 싫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어느 교회에 부흥회가 열렸습니다.

부흥사님께서 “서로 사랑하자!”라는 말씀으로 설교하시면서

“여러분 가운데 미워 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는 분은 손들어 보십시오.”

아무도 들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한 나이든 집사님이 손을 들었습니다.

부흥사는 “어르신 집사님은 정말로 미워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까?” 물었더니

어르신 집사님이 “미워하는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 지난 주간에 죽었어!” 말했습니다.

 

우리의 입술은 정결하지 못해서 욕도 가끔 합니다.

제가 군대에 입대했더니 - 입대하는 날부터 욕으로 시작해서, 제대하는 날까지 욕으로 마쳤습니다. 군대생활 하는 동안에 세상에서 들을 수 있는 모든 욕을 들었습니다.

아이들도 욕을 잘 해서, 욕을 입에 달고 사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우리들은 형제 • 자매 • 이웃과 담을 쌓고, 원수로 살지만, 아무런 죄의식을 느끼며 살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이렇게 사는 우리들에게 “지옥 불에 들어가리라.”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서 결단코 설 수 없는 죄인입니다.

 

우리는 죄의 종으로 태어나, 죄가 이끄는 대로 살고,

죄는! 우리를 영원한 사망과 저주와 형벌의 장소인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우리들은!

우리를 얽어매고 있는 죄에서 벗어나려, 몸부림을 치지만, 결코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찬양) “울어도 못하네. 힘써도 못하네. 참아도 못하네, 말과 뜻과 행실이 깨끗하고 착해도 죄를 씻지 못하니 울어도 못하네.


울어도 안 되고 • 힘써도 안 되고 • 노력해도 안 되고 • 선행으로도 안 되고 • 고행으로도 안 됩니다.

그러나

(찬양) 믿으면 되겠네!

우리를 사랑하셔서 아들을 내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우리가 죄로 말미암아 받아야 하는 저주와 형벌과 심판과 죽음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담당하시고,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고, 그러나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서

부활의 주님 • 생명의 주님 • 구원의 주님이 되신 것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값없이 베풀어 주시는 사죄의 은총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 주시고,

우리를 의롭게 하시고

우리를 정결케 하셔서

죄의 종 • 멸망의 자녀 • 저주 받은 족속 •사망의 백성이었지만

하나님의 자녀 • 부활의 자녀 • 천국의 백성 •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되게 하십니다.

 

이렇게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우리가!

값없이 베푸시는 사죄의 은총을 받은 우리가!

우리의 형제 • 자매 • 이웃이 지은, 아주 자그마한 죄와 허물을 용서할 수 없다면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임금님께서!

큰 것을 탕감해 주었지만, 이웃에게 작은 것조차 탕감해 주지 않는 신하에게,

탕감했던 것을 다시 물린 것처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크신 은혜와 사랑을 거두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비결 • 하나님의 은총을 입는 비결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우리의 이웃을 소중하고 존귀히 여기는 것입니다.

 

 

(요일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 4:12)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어느 족자에 걸려 있는 글입니다.

“하나님을 뵈오려 했으나, 뵈올 수 없고,

천사를 만나려 하였으나, 만날 수 없었네.

형제 • 자매 • 이웃을 만났더니, 두 분 다 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