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6-10 내려오신, 올라가신 예수님

관리자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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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오신, 올라가신, 예수님 / 엡 4:6-10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하나님은 만유를 통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죄의 담으로 가로막혀 있었는데, 허셨습니다.

죄의 종으로, 하나님과 원수 되었지만, 화목케 하셨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 죄의 종, 저주받은 족속, 멸망의 자녀, 사망의 자식, 영벌 받을 백성이었지만, 구원하셔서

천국백성, 하나님 나라의 시민, 영생의 자녀, 부활의 자녀, 하나님의 자녀 삼으셨습니다.



분문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구원하시는 은혜, 영생 주시는 은혜, 통일되게 하시는 은혜를 베푸시는데


첫째 예수님은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창 1:1-2)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요 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성부 하나님 • 성자 하나님 • 성령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만유 • 모든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한 분 하나님이시지만 성부•성자•성령 3위로 계시는 –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다 • 하나님과 본질이 같은 분이시다 • 하나님과 똑같이 높은 분이시다.”

삼위 하나님은! 시간적으로, 능력으로 동일하시지만

성자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과 아들의 관계로,

성령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의 영 • 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증거 하실 때에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셨다.

하늘에서 내려온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나는 죄 사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는 하나님이다.

나는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있었다.

다윗이 주라 칭한 자가 바로 나다.” 말씀하셨지만

예수님이 성자 하나님이심을 믿지 못하는 • 믿을 수 없는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장로들은

“너는 갈릴리 나사렛의 목사가 아니냐?

어찌 너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 • 하나님과 동등한 하나님이라고 말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다. 하나님께 불경죄를 졌다. 하나님의 신성을 모독하였다.

이 자를 살려 둘 수 없다. 이 자를 죽여야 한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이방인의 손을 빌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둘째, :9)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려 오셨습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17: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셨다.”

성부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세상에 내어 주셨습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하나님을 세상에 내려 보내셨습니다.


갈릴리 사람들은

(막 6: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말하며,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의 가족들도

(막 3:21) “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하여 예수님을 낳았지만,

예수님을 기르고, 30여 년 동안 함께 생활하면서,

예수가 자신의 아들이지,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것을,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는 성현 가운데 한 사람이다. 도덕가다. 윤리 교사다. 혁명가다. 민중의 선동자다.”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성육신 • 도성인신 • 도성육신 • Incarnation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늘 영광 자리를 내어 버리시고, 인간의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셋째,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왕하 4:1을 보면

엘리사 선지자의 제자 중 하나가 죽었는데, 그의 아내가 엘리사 선지자에게 나아와 무릎 꿇고 크게 부르짖으며 말하기를

“선지자님의 제자인 제 남편이 많은 빚을 지고 죽었습니다.

빚쟁이가 돈을 갚으라고 하지만, 갚을 돈이 없습니다.

빚쟁이는 빚으로, 저의 두 아이를 종으로 끌고 가려 합니다.

선지자님!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빚을 졌으면 갚아야 합니다.

갚지 못하면, 자식이 종으로 팔려갑니다. 아내가 종으로 팔려갑니다. 자신이 종으로 팔려갑니다.

빚과 죄는 같습니다.

주기도문에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하는 구절을 “우리의 빚을 탕감하여 주시고” 라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


빚은 갚아야 하고, 죄는 씻어야 합니다.

빚을 갚지 못하면, 빚에 팔려 빚쟁이의 종이 되고

죄를 씻지 못하면, 죄에 팔려 죄의 종이 됩니다.

죄 값은 사망입니다. 영원한 멸망과 저주와 심판의 자리에 던져집니다.


이 세상에 수없이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영원한 것을 찾는 모든 종교는!

죄를 씻고, 의롭게 되어, 영생을 얻으려 합니다.

모든 종교는 - 나의 행함으로, 나의 수고로, 나의 노력으로, 나의 의로 죄를 씻어 영생에 이르려 합니다.

불자라면, 누구나 조계종의 성철 종정을 존경합니다.

성철 종정은,

장좌불와 - 등을 땅에 대지 않고 지내는 고행을 10년 하였습니다.

동구불출 - 철조망을 쳐 놓고, 밖으로 나가지 않고, 다른 누구도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는, 스스로 갇혀 사는 고행을 20년간 하였습니다.

인도에 가면 수많은 수행자들이, 수많은 방법으로 수행을 합니다.

뾰족한 못 위에 올라앉고, 꼬챙이로 자기의 온 몸을 찌르고, 불 가운데로 뛰어 들고, 발가벗고 다니고, 손톱을 안 깎고, 손을 들고 내리지 않으며 삽니다.

왜 이렇게 하는 것입니까?

고행으로 죄 값을 치러, 자기의 수고와 노력으로 죄를 씻어

의롭게 되어, 구원에 이르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자기의 의입니다. 사람의 의입니다. (롬 10:3),

하나님의 의에 결단코 이르지 못합니다.

롬 3:20) “사람의 행위로, 율법을 지킴으로,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우리 기독교는 세상의 모든 종교와 다릅니다.

롬 3:21) “이제는 율법을 지키고 행하여 세우는 사람의 의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 • 구약성경에서 증거를 받은 것이라.”



창세기의 마지막 부분에

요셉이, 애급 나라의 총리대신이 되었을 때에, 큰 흉년이 들었습니다.

노년의 야곱은, 애급 나라 바로 왕의 배려로, 가족 70명을 데리고, 양식이 풍부한 애급으로 이주하여 살게 됩니다.


출애급기의 처음입니다.

400년이 지나는 동안,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노예로 삼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는 은혜를 주셔서

애급의 바로 왕은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적들이 쳐들어오면 적과 합세하여 우리를 넘어뜨리려 할 것이니,

사내아이가 태어나면 나일강에 던지라!

이스라엘 노예들에게 매우 혹독하게 일을 시키라.”

국고성 비돔과 라함셋을 건축하고, 바로 왕의 무덤인 피리미드를 건설하는 이스라엘에게

조금만 게으름을 피워도 사정없이 채찍이 날아들었습니다.

죽도록 일을 시켰습니다.

죽어도 누구 하나 슬퍼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바로 임금의 강한 노예의 사슬에서 벗어나려 몸부림을 쳐 보지만, 부질없는 일입니다.

노예의 사슬이 더욱 조여 올 뿐이고,

힘든 멍에는 더욱 무거워질 뿐입니다.

애급 바로 임금의 종의 사슬을 벗어나기에는 이스라엘에게 힘이 없고

다른 어느 민족이 애급을 무너뜨린다면, 그 틈에 바로 임금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겠지만, 주변에 애급과 견줄 만한 나라와 민족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애급 사람들이 시키는 대로, 허리가 휘어지도록 일을 할 뿐입니다.

아무런 소망 없이, 하루하루를 애급 바로 왕의 종으로 순응하며 살 뿐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때에,

쇠심줄 보다 강한 바로 임금의 노예의 사슬을 끊어졌습니다.

결코 벗겨지지 않던, 무거운 종의 멍에가 벗겨졌습니다.

조상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을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역사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 모세를 바로 임금에게 보내셨습니다.

“히브리 노예들을 풀어 주시오!

이스라엘을 내어 보내시오!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의 백성이오!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가서,

하나님께 희생의 제사 • 예배를 드려야 하오!”

코웃음을 치던 바로 임금이

계속되는 재앙에도 꿈쩍 않았지만

자신의 왕 위를 이어 받을 왕세자가 죽고, 대신들의 모든 장자가 죽고, 애급 백성들의 모든 장자가 죽고, 애급 백성들이 기르는 가축의 처음 태어난 모든 수컷이 죽자

결국, 항복합니다. 이스라엘을 가게 합니다.

이스라엘은!

질긴 바로 임금의 종의 사슬을 끊었습니다. 무거운 종의 멍에를 벗어 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은

해방 되었습니다. 자유를 얻었습니다. 애급 종살이 하던 곳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

양식을 구할 수 없고, 마실 물이 없고, 뱀과 전갈이 있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거친 광야에서, 40년을 살았는데

“너희는 내 백성이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다.”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여 주셨고

쓴 물은 달게 하시고, 쓴 물도 없을 때에는 반석에서 샘물을 터뜨리셔서 마시게 하셨고,

가는 길을 가로막는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여호와 닛시” 승리케 하셨고,

광야의 뜨거운 햇살은 구름기둥으로 막아 주셨고

광야의 추위는 불기둥으로 견디게 하셨고

옷은 해어지지 않게 하시고, 신발은 달지 않게 하셨습니다.

모세는 광야에서 죽습니다.

모세의 후계자인 여호수아를 통하여,

요단강을 건너,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정복하게 하셨고,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본문 8절의 말씀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쉬운 성경에는

“사로잡힌 자들을 이끄시고 그의 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셨다.”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애급에서 400년 동안 노예의 사슬 • 종의 멍에에 사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시고, 자유케 하시고, 구원하시고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통하여

약속의 땅 •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너희 조상들을 쇠풀무 애굽 땅에서 이끌어내던 날에

‘너희가 내 말에 순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라.’ 언약을 맺었다.

그러나 나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악한 마음의 완악한 대로 행하였느니라.

너희는 나에게 반역하였도다.

너희는 너희 조상들과 맺은 언약을 깨뜨렸도다.

내가 재앙을 내리겠다.

피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할 것이다.

내가 갈대아 • 갈대아 사람을 너희에게 보내 너희를 심판하리니

칼에 죽고, 굶어 죽고, 염병에 죽고, 살아남은 자들은 바벨론에 끌려가리라.

70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길 것이다.

70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말씀하신 대로 주전 587년, 바벨론 제국에 의하여 예루살렘 성은 함락됩니다.

다윗 왕국의 마지막 임금인 시드기야는, 두 눈으로 왕자들이 살해당하는 것을 지켜보고, 두 눈이 뽑히고

왕족, 대신, 백성들과 함께 사슬에 묶여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예전 조상들이 애급에서 400년 노예 생활을 한 것처럼

바벨론에서 70년 노예 생활을 하였습니다.

바벨론 제국을 멸망시키고, 페르시아 제국을 일으킨 황제 고레스는!

“이스라엘 백성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스 1:3)” 칙령을 내렸습니다.

총독 스룹바벨과 제사장 예수아의 인도로,

포로 된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본문 8절의 말씀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예수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처음 사람 아담의 범죄함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온 인류는 죄 가운데 잉태되어, 죄의 종으로 태어나, 죄가 이끄는 대로 살게 되었습니다.

온 인류는, 죄로 말미암아 죄의 종, 저주받은 족속, 멸망의 자녀, 사망의 자식, 영벌 받을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우리를 얽어 매고 있는 죄의 사슬을 끊으시기 위하여

우리가 지고 있는 저주와 심판과 사망의 무거운 멍에를 벗기시기 위하여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이시며, 거룩하신 성자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로 내려 보내셨습니다.


애급에 사로잡혔던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여호수아를 통하여, 약속의 땅 •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고

바벨론에 사로잡혔던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예수아를 통하여, 약속의 땅 •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고

죄에 사로잡혔던 우리를 구원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 하나님의 나라 • 천국 • 영원한 나라 • 영광의 나라 • 생명의 나라로 인도하십니다.



국수 좋아하세요?

국시도 좋아하세요?

국수와 국시의 차이!

국수는 밀가루로 만들고, 국시는 밀가리로 만듭니다.

국수는 가게에서 아주머니에게 사서 봉지에 담아옵니다. 국시는 아지매에게 사서 봉다리에 담아옵니다.

국수는 아주머니가 팔고, 국시는 아지매가 팝니다.

아주머니는 아이를 업고 있고, 아지매는 언나를 업고 있습니다.

아이는 침을 흘리고 자고, 언나는 춤을 흘리고 잡니다.

아이는 누워 자고, 언나는 디비 잡니다.

여호수아, 예수아, 예수 그 이름의 뜻은!

여호수아 – 구원입니다.

예수아 – 구원입니다.

예수 – 구원입니다.

구원의 시대마다 다른 발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애급 땅 종 되었던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여호수아를 통하여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벨론 땅 종 되었던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예수아를 통하여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의 종으로 - 저주받은 족속, 멸망의 자녀, 사망의 자식, 영벌 받을 백성이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에서 구원하셔서 - 천국백성, 하나님 나라의 시민, 영생의 자녀, 부활의 자녀,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넷째,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마18장에서 금 1만 달란트 빚진 자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임금님께, 한 신하가 금 일만 달란트를 빚졌는데 갚지 않습니다.

금 1만 달란트를 오늘날 우리 돈을 계산을 하면

1달란트=34킬로, 1킬로=266.67돈, 금 1돈=약17만원

금1달란트는 약 15억원, 금1만 달란트는 약 15조원입니다.

역사가 요세프스의 기록에 의하면

유대와 갈릴리에서 1년에 거둔 세금 총액이 금 800달란트였습니다.

신하가 진 빚은 금 100달란트도 아니고, 1000달란트도 아니고, 1만 달란트입니다.

한 달에 300만원씩 갚아 나간다고 하면, 40억년이 걸립니다.

그 신하는 뭐하다 그렇게 많은 빚을 졌답니까?

임금님께서, “네 모든 재산과, 네 아내, 네 자녀를 팔고, 그리고 너 자신도 종으로 팔려서, 빚을 갚으라!” 호통을 치시지만,

모든 것을 다 팔아도, 결코 빚을 갚을 수 없습니다.

신하는 울며불며 임금에게 사정을 하였습니다.

측은한 마음이 든 임금님께서는 “나중에 갚아라.”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반만 갚아라.” 말씀하시지도 않으시고,

“갚지 않아도 된다.” 그 많은 빚을 완전히 탕감하여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비유를 통하여

“모든 인생들이,

결코 갚을 수 없는 빚을 졌다. 결코 용서 받을 수 없는 죄를 졌다.

그러나 내가 갚아 주겠다. 내가 용서하여 주겠다.”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흠과 티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십자가는 로마제국에서, 가장 흉악한 죄인을 처형하는 사형틀입니다.

흠과 티가 없으신 예수님께서

가장 흉악한 죄인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은!

내가 허물로 받아야 하는, 저주를 십자가에서 대신 받으신 것입니다.

내가 불의함으로 받아야 하는 심판을, 십자가에서 대신 담당하신 것입니다.

죄 값은 사망입니다. 내가 죄로 죽어야 하는데,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신 것입니다.

(레 17:11)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피가 죄를 씻습니다.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모든 죄를 씻어주시고, 의롭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물과 피를 모두 쏟으시고,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예수님을 믿은 모든 이의 죄를 씻는 대속의 십자가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은!

예수님을 믿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대속의 죽임입니다.

(요일 1:7)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엡 2:13) “전에, 하나님과 멀리 있었고, 서로가 멀리 있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252장)

나의 죄를 씻기는

- (예수의 피 밖에 없네!)

나를 정케 하기는

나의 죄 속 하기는

평안함과 소망은

영원토록 내 할말

나의 찬미 제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