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13-16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랄지라

관리자
2018-12-02
조회수 1836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랄지라 / 엡 4:13-16


본문 :13)의 말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온전한 사람입니다.

공동번역, 쉬운성경으로는

“그리스도의 완전성에 도달한 사람. / 그리스도를 닮은 온전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나에게, 우리에게

“너는 온전한 사람이다. 그리스도의 완전성에 도달한 사람이다. 그리스도를 닮은 온전한 사람이다.” 말씀하시는데,

그렇습니까?

주님의 말씀을 따라, 친구, 친척, 만나는 사람에게 전도를 하는데

“생명의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생 • 구원을 받겠습니다.”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저도 예수님을 믿으려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곧 교회에 나가겠습니다.” 말은 하지만, 진정성 없이 말입니다.

그래도 이런 분들은 나은 편입니다.

“요사이 신문도 못 봤어요?

목사가 어찌 그럴 수 있어요?

나는 장로에게 사기 당했어요!

예수 믿는 것들? 거짓말쟁이입니다. 경건한 척 하지만, 온갖 못된 짓은 다 하고 다닙니다.

교회 다니는 인간들은 다 도둑놈입니다.

교회가 세상에서 가장 썩었습니다.” 말을 하는데, 대답할 말이 없습니다.

남의 말 할 것 없이, 나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찬송으로)

• “나의 전부이신 나의 주님!” 찬양은 부르지만,

주님보다 돈을 더 사랑합니다.

주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합니다.

주님보다 나를 더 사랑합니다.

•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 때가 가장 즐겁다.” 찬송을 부르지만,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이 훨씬 즐겁습니다.

•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찬송을 부르지만,

생명의 양식인 성경을 읽지 않습니다.

먹방을 즐겨 봅니다.

맛집을 찾아 다닙니다.

세상의 썩어질 양식이 달고 맛입니다.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니가!” 찬송을 부르지만,

죄와 짝하여 지내고 있습니다.

죄를 은근히 즐기고 있습니다.

본문 :14)의 말씀처럼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세상의 속된 풍조”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 경건하게 살고 싶은 마음만 있지, 세상 사람들과 거의 비슷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나 자신을 보면서, 이런 생각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를 부르시고 구원하시는데, 나는 택함을 받지 못한 것이 아닐까?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을까?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을까?

나는 죄에 이끌려 살고 있는데, 내가 어찌 하나님의 자녀일까? 죄의 종, 멸망의 자녀, 저주 받은 백성이 아닐까?”


그러나, 이렇게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너는 죄로부터 해방 되어 구원 받았다.

너는 의롭게 되었다.

너는 눈처럼 희고, 양털처럼 깨끗하게 되었다.

너는 정결하고 순결하다.

너는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성에 도달하였다.

너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온전한 사람이다.

너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다.”


:13) 말씀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창조하실 때에, 우리 인생에게, 큰 2가지 선물을 주셨습니다.

“믿는 것과 아는 것 / 믿음과 지식 / 신앙과 이성”입니다.

• (엡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리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릴 수 있는, 믿음과 신앙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 (잠 2:6)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다스리고 정복하도록” 지혜와 지식, 이성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와 지식과 이성으로 - 관찰하고, 실험하고, 사색하고, 연구하여, 학문을 발전시켰습니다.

21세기인 오늘날, 최첨단 기계 과학 기술 문명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어리석고 미련한 인생들이!

이 세상 • 대자연을 알도록 주신, 이성과 세상의 지식과 사람의 지혜를 가지고,

창조주 하나님을 알려 합니다. 찾고, 만나려 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해와 달과 별 • 하나님이 지으신 짐승과 버러지 • 사람이 만든 신화와 사상을, 하나님이라 섬기며 복을 달라고 빌고 있습니다.

(고전 1:21)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우리 인간의 이성과, 사람의 지혜와, 인간의 지식으로는 결단코

하나님을 만날 수도, 알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

(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막 10:52)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살후 2:13)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딤후 3:15)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의(義)”는 백과사전에 “옳고 바른 도리”로 정의됩니다.

한자의 옳을 의(義)는 '양(羊)'과 나를 의미하는 '아(我)' 가 합쳐진 글자입니다.

“아(我)” 내가, 신에게

“양”을 제물로 제사를 지냅니다.

“의(義)”는!

하늘과 내가, 신과 내가, 하나님과 내가 - 일치되는 경건한 상태를 말하고, 완전함에 이른 것을 말합니다.


성경에 “의(義)는, 특별히 로마서에 많이 등장하는 “δικαιος”라는 단어로, “의(義), 정의(正義), 공의(公義)”로 번역됩니다.

“의롭다. δικαιος”라는 단어는, 우리 국민들에게도 익숙해졌습니다.

전 대통령 탄핵 판결 때, 한 재판관이 (암 5:24)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지로다.” 구절을 인용하였습니다.

로마제국에 발달한 것 가운데 하나는 법인데

재판장이, 법정에서 판결할 때에 사용한 단어로

로마법에 맞는다면 “의롭다. δικαιος” 선언하였고

로마법을 어겼으면 “불의하다. αδικος” 선언하였습니다.


모든 인생이!

의의 재판장이신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의 법으로 심판을 받는데

“(롬 3:10)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

모든 인생이 의롭지 못하다.

모든 인생이 불의하다.

모든 인생이 죄인이다.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의인은 단 한 명도 없다.”

판결하십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계신 성자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이시지만,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하여,

우리의 의로움을 위하여

인간의 땅에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탄생하셨습니다.

성육신, 도성인신, Incarnation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흠과 티와 어둠이 전혀 없으신 의의 하나님이신데

로마제국에서, 가장 흉악한 죄인을 처형하는 십자가 사형틀에

흉악한 강도와 함께, 가장 흉악한 죄인처럼,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시기 600여 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흠과 티와 어둠이 전혀 없으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담당하신 대속의 죽음입니다.

(신 21: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내가 불의함으로 받아야 하는 저주를

십자가에서 대신 받으셨습니다.

십자가는 가장 흉악한 죄인을 처형하는 형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내가 허물로 받아야 하는 형벌을

십자가에서 대신 받으셨습니다.

죄 값은 사망입니다.

내가 죄로 말미암아 죽어야 하지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셨습니다.

(레 17:11) “피가 곧 생명이기 때문에, 피로 죄를 씻느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물과 피를 모두 쏟으시고 죽으셨습니다.



본문의 말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로 온전한 사람이 되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불의한 사람이었는데, 하나님의 의(義)에 이르렀다.

죄인이었는데, 의(義)롭게 되었다.”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제일 중요한 말씀은!

“하나님께서 값없이 베푸시는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다. 구원 받았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이신득의 (以信得義)”입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롬 5:1)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빌 3:9)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요3장에,

바리새인이며, 산헤드린 의원이며, 랍비인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와 “어떻게 하여야 영생을 얻습니까?” 묻습니다.

예수님께서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 예수 그리스도의 영(행16:7)으로 역사하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시고,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고전 12:3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나를 택하시고 부르신 성령 하나님께서

나로, 예수님을 그리스도 구원자로 믿게 하십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고 고백하게 하십니다.

(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내가, 주님 앞에 나와, 나의 죄를 회개하고 자백하면

물은 씻음입니다. 물은 세례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나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씻어 주십니다. 정결하게 하십니다. 의롭게 하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의의 영이십니다.

(롬3:26)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심이라.”

성령 하나님은 양자의 영이십니다.

(롬 8:15) “너희는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성삼위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믿고 고백하는 우리 모두에게!

“너는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났다.

너는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났다.

너는 의롭게 되었다.

너는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함에 도달하였다.

너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온전한 사람이다.”

선언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지만,

우리 모두는

죄와 짝하여 지내며

허물과 불의함 가운데 살며

세상의 악한 풍조의 물결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14)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 지금 어린아이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갓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간난아이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우리 모두, 엄마의 뱃속으로부터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에, 내가 어떠하였는지 생각나십니까?

전혀 기억이 안 납니다.

내가 아이를 낳고 난 뒤에, “나도 그랬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태어나서 한 것은?

먹는 것, 싸는 것, 자는 것, 우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조금 있다가

먹을 것을 주고,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주는 분!

놀아달라고 보챘더니 놀아 주신 분!

어머니셨는데

어린 마음이지만, 고마워 눈을 마주쳐주고, 웃어주었는데

너무 기뻐하셨습니다.

조금 있다가

입으로 옹알거리니 소리가 나는데

배고파 “맘마!”

먹여 주시는 이에게 “엄마!” 하였더니 난리가 났습니다.

온 가족을 부르더니 “방금, 엄마라 했어요! 말을 했어요!” 말하자

온 가족이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엎어 놓고, 뒤집어 놓았는데, 너무 불편했습니다.

힘을 써서, 엎어져 있을 때 뒤집고, 뒤집혀 있을 때 엎었습니다.

무릎을 기었습니다.

처음에는 잡고 일어나다가, 그냥 일어났습니다. 발을 하나 둘 떼었습니다.

아장아장 몇 걸음 걸었더니, 난리가 아니라, 집안에 큰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 박수를 치며 크게 기뻐하며 노래를 부릅니다.

“둥게 둥게 둥게야

어화 둥둥 내 사랑

금을 준들 너를 살까

은을 준들 너를 팔까

하늘에서 떨어 졌나

땅에서 솟아 났나

하나님께 찬양동이

부모님께 효자동이

일가문중 화목동이

형제에게 우애동이

교회에서 귀염둥이

금자동이 은자동이

온 천하에 보배동이”

먹고, 싸고, 자고, 울기만 하는데도

“너무 예쁜 내 새끼

너무 귀한 내 새끼

너무 소중한 내 새끼” 기뻐하고 즐거워하였습니다.

국가에서도 내 새끼지만 소중하다고

내년부터 아이를 낳기만 해도 250만원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9살까지 매달, 또박또박 10만원씩 주기로 하였습니다.

아무 것도 못하지만 소중한 내 자식이고

주민등록번호도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난 나에게,

영적인 간난둥이 나에게,

하나님의 자녀 된 나에게

하나님께서

“너는 사랑하는 나의 자녀다.

내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겠노라.

혹시 세상의 엄마가 너를 버릴지라도, 나는 너를 결코 버리지 아니한다.

내가 너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할 것이다.

이건희 씨가 아들 이재융에게 삼성공화국을 상속하였지만

너는, 삼성하고는 비교할 수 없는 - 천국, 영광의 나라, 영원한 나라의 상속자다.”



:14)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간난아이가 언제나 간난아이여서는 안 됩니다.

자라야 합니다.

젖을 먹고, 이유식을 먹고, 밥을 먹고 자라야 합니다.

기고, 걸음마를 하고, 걷고, 뛰어야 합니다.

지혜와 지식이 자라야 합니다.

부모가 먹여 주는 것 먹고, 입혀 주는 것 입고,

부모가 쥐어 주는 용돈으로 살았지만

자기가 벌어서 먹고, 입고, 살고

그리고 부모에게 용돈을 주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라자!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자라자!

믿음이 자라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스스로 일어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자!”

사도 바울은, 롬 7:19- 에서

“나는 원하는 선은 행하지 않고, 원하지 않는 악을 행합니다.

내 안에 살고 있는 죄 때문입니다.

나는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지만,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깁니다.

오호라! 나는 비참한 인간입니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겠습니까?” 탄식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양자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빌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믿음이 자랐지만 아직 온전히 자라지 못해,

앞으로도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려 합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려 합니다.

이어서,

고전 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야곱의 노년에, 바로 임금 앞에 서게 되는데

“네 나이가 얼마냐?” 물었습니다.

교우 여러분!

“몇 살입니까?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다시 묻습니다.

“믿음의 나이는 몇 살입니까?

신앙의 나이는 어떻게 되십니까?”

나의 믿음과 신앙이, 어린아이와 같습니까?

이제, 어린아이의 일을 벗어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랍시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