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6:10-13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라 1

관리자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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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갑주 / 엡6:10-13


“우리의 씨름은” - 번역이 약합니다.

새번역성경, 쉬운성경에는 “우리의 싸움은!”

공동번역 성경은 “우리가 대항하여 싸워야 할 원수들은!”


“샅바 매고 씨름하는 것이 아니라

전신갑주 • 완전군장을 하고

우리를 삼키려고 달려드는 - 마귀, 공중 권세 잡은 자, 어둠의 주관자, 악한 영, 사단과의 싸움 • 전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 승리하여야 한다. 패해서는 절 대 안 된다.” 말씀하십니다.



운동 경기와 전쟁은 다릅니다.

운동 경기는 이기면 좋고, 지면 속상합니다.


오래 전, 일본과의 축구경기에서

1대0으로 지다가, 동점골에 역전골을 넣어 승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에 중계 방송하던 아나운서와 해설자가 크게 기뻐하며

“골! 골! 골인! 후지산이 무너졌습니다.”

후지산을 무너뜨렸다고, 일본을 이겼다고, 축구경기에서 승리하였다고, 온 국민이 크게 기뻐하며 즐거워했습니다.

그러나, 후지산은 그 곳에 그대로 있습니다.

후지산이 무너졌다고 기뻐 하였던 것은, 그 때 뿐이었습니다.



일본은 청일전쟁에서 승리하고, 러일전쟁에서 승리하고

조선을 삼켰습니다.

승자가 된 일본은, 조선을 36년 동안 짓밟았습니다.

모든 것을 빼앗겼습니다.

조선의 젊은 남자는 대동아전쟁의 총알받이로 끌려갔고

조선의 젊은 여자는 정신대로 끌려갔습니다.


많은 이들이, 일제의 압제를 피하여 중국의 만주로,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였습니다.

1937년 스탈린은 연해주에 살던 조선인 17만 명을, 중앙아시아의 여러 지역으로 강제 이주시켰습니다.

지금 우즈베키스탄 19만 명, 카자흐스탄 10만 명 등 약 55만 명이 중앙아시에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 한국인 · 조선인 · 조선족 · 고려인 · 한인 · 자이니치고려인으로 불립니다.


1910년, 조선 · 대한제국이 망하지 않았다면!

백성을 보호하는 튼튼한 국가였다면!

수많은 우리 동포가, 역사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운동경기는 승리하면 좋습니다.

승리하지 못하면 아쉽지만, 다음 경기를 준비하여, 다시 출전하면 됩니다.


그러나,

전쟁은 꼭 이겨야 합니다.

전쟁에서는 패하면 끝입니다.

생명을 잃어버릴 수 있고, 산다고 하여도 구차스럽게 목숨을 구걸해야 하고, 아내와 자식들은 노예로 끌려가고, 모든 재물을 빼앗기고,

다음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준비하는 기회조차 없어집니다.



우리 성도들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우리를 넘어뜨리고, 삼키고, 파멸시키려는

마귀, 공중 권세 잡은 자, 어둠의 주관자, 악한 영, 사단과의 싸움 • 전쟁 • 전투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영적인 전쟁터에 살고 있습니다.



마귀 · 사탄의 처음 공격은!

처음 사람인 아담과 하와입니다.

에덴동산을 거닐고 있는 하와에게 마귀 · 사탄은 뱀의 모양으로 다가갑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 열매를 알아요?

본적도 없어요?

하나님께서 그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셨는데, 왜 먹지 말라 하시는 줄 알아요?

알 수가 없지! 나만 알고 있는 비밀이니까!

그것을 먹으면 당신의 눈이 밝아져 하나님처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지음 받은 피조물!

피조물인 당신은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 기쁨과 영광을 드려야 하고, 하나님은 당신을 통하여 경배와 찬양을 받으시고 기쁨과 영광을 누리시지요!

하나님께서!

당신이 선악과 열매를 먹고, 창조주 하나님이 되고

당신이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경배와 찬양을 받고, 기쁨과 영광을 누리는 것을 원하시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그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 절대로 그 열매를 먹어서는 안 됩니다.


하와!

우리 어떻게 생겼나 구경이나 할까요?

안 먹으면 되지! 구경하는 것이야 어떻겠습니까?”


뱀이 아무 말 없이 앞장 서 가는데

달콤하고 부드럽게 말하는 뱀에게 호감을 느낀 화와는

뱀을 따라 갔습니다.


동산 중앙의 나무에 열매가 달려 있는데

눈이 반짝 뜨일 정도로 탐스럽게 생겼습니다.

입안에 침이 고이고, 침을 꼴깍꼴깍 삼키게, 먹음직스럽게 생겼습니다.

한 입 물면, 가슴이 펑 뚫리고, 머리가 맑아지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생겼습니다.


“하나님이 먹지 말라 하셨으니 먹지 말아야지! 먹지 말아야지!” 생각은 하고, 입술은 움직이지만

손은 선악과를 만지고 있습니다.


이때에 마귀 · 사탄은 “하와! 먹으면 당신의 눈이 밝아져요! 삼키면 당신은 하나님처럼 되요!”


하와는 선악과를 따서 먹었습니다.

아담에게도 따다 주었습니다.

아담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열매이니 먹으면 안 되는데....” 말하면서도

사랑하는 하와가 건내 준 열매를 크게 한 입 베어 물었습니다.

하와는 그대로 넘겼는데, 아담은 하나님의 엄한 음성이 들리는 듯하여 삼키다 목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여자의 목은 매끈하지만, 남자 목에는 선악과 걸린 것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Adam`s Apple” 이라 부릅니다.




영적인 싸움! 영적인 전쟁! 영적인 전투!는

세상의 싸움과 전쟁과 전투와 같지 않습니다.

창칼이 번쩍이고, 총과 대포를 쏘아대고, 군함과 비행기로 싸우지 않습니다.

사탄 • 마귀 • 악한 영은 -

머리에 뿔을 단 무섭고 험한 모습이 아니라

우아하고, 아름답고, 잰틀하고, 스마트하고, 엘레강스하고, 럭셔리한 모습으로

조용히 다가와서

달콤하고 매혹적인 거짓말로 속입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지 않으면

사탄 • 마귀 • 악한 영이!

옆에 와 있는지도!

나에게 속삭이고 있는지도!

역사하고 있는지도!

넘어지면서도 넘어지는지도!

먹히고 있는데 먹히는 지도!

죽어가는데 죽는지도 모릅니다.




(롬 5:12-)

“한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모든 사람에게 사망에 왕노릇 하느니라.”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가

사탄 • 마귀 • 악한 영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을 거역함하고,

하나님께 죄를 지음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왔습니다.

아담의 후손 된 온 인류가

죄 가운데 잉태되어, 죄의 종으로 태어나, 죄가 이끄는 대로 살다가

죄로 말미암아 영원한 저주와 형벌 • 심판 •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롬 5:12-)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가 많은 사람들에게 넘쳐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함을 얻었고,

많은 사람이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유일하신 아들이신 성자 하나님을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로

“예수 -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 이름대로

율법과 선지자를 통하여 약속하신 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인자 – 사람의 아들로,

이 땅에 탄생하심으로, 성육신하심으로, 말씀이 육신이 되심으로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이 땅에 오신 예수께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기 전,

광야로 가셔서, 40일 동안 금식기도하시며 준비하셨습니다.

온전한 사람이 되신 예수님께서, 주리시고 지치셨습니다.

이때에, 사탄 • 마귀 • 악한 영이, 예수님께 다가와 3가지고 미혹하여 넘어뜨리려 하였습니다.


첫째.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셔서

인류를 위하여 금식하시며 기도하셨군요?

이렇게 수고하고 애쓰시지만, 저 인간들이 알까요?

인간들은 어리석고 미련해서, 아무리 큰 사랑을 베풀어도 알지 못합니다.

당신이 이렇게 수고하는데, 어느 누구 하나 찾아와 ‘고맙다.’는 인간이 있습니까?

저런 인간들에게 은혜와 사랑을 베풀고, 헛되이 수고하지 마시고

당신의 하나님의 아들로 능력이 많지 않습니까?

돌로 떡을 만들어 드십시오!

우선 주린 배부터 채우십시오!



둘째.

당신은 이제 천국 복음을 가르치고, 병든 자를 고치고, 기사와 표적을 보여 주고, 유월절 양으로 오셨다고 유월절 양으로 죽으려 하지 않습니까?

당신의 사랑과 희생을 어리석은 인생들이 알겠습니까?

저들은 무지하여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깨닫지 못합니다.

당신에게 구름같이 허다한 사람이 몰려 들 것이고, 당신을 왕이라고 환호하겠지만

당신에게 ‘빵을 달라. 로마인들을 몰아내 달라. 다윗왕국을 회복해 달라. 찬란한 유대왕국을 세워달라.’ 요구할 것이고

당신에게 실망하여 모두가 떠날 것입니다.

당신은 저 무지한 자들을 위하여 죽을 가치가 있습니까?


지금 성전의 높은 꼭대기로 올라가서, 뛰어 내리십시오.

시 91:12의 ‘저희가 그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말씀이 이루어진 것을 보면

기사와 표적을 구하는 유대인들이 ‘당신이 그리스도 • 메시야 • 구원자’라고 환호할 것입니다.

천국복음을 가르치고 전파하려고, 발품을 팔아 갈릴리의 온 마을로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리는 한 번의 기적으로, 당신은 가만히 있어도 유대인들이 당신에 몰려 올 것이고,

당신은 그들을 데리고 무너진 다윗 왕국을 회복하고, 찬란한 이스라엘의 왕국을 건설하면 됩니다.


셋째.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로, 이 세상에 사람으로 오셔서, 사람으로 살게 되었는데!

아시죠? 사람으로 산다는 것은, 한 번 뿐인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생을 살고 있는데,

아무리 말해도 깨닫지 못하고, 돌아오지 않는 저 무지하고 미련한 인생들을 위하여 살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하여 사십시오!

사방을 둘러보십시오.

나에게 절하고, 나를 섬기면,

눈에 보이는 천하를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천하를 호령하며 부귀 • 영화 • 권세를 누리며 살게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탄 • 마귀 • 악한 영의 유혹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물리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40일 금식기도 하시고, 주리시고, 피곤하신 가운데서 사탄 • 마귀 • 악한 영의 유혹을 물리치신 것은

우리에게 본을 보여 준 것이고,

“사탄 • 마귀 • 악한 영이

달콤한 거짓말로 속이고, 허황된 말로 미혹하여 넘어뜨리고, 우는 사자 같이 삼켜 파멸에 이르게 하려고

달려들 것이고, 공격할 것인데

결코 쓰러지거나 넘어지거나 주저 않아서는 안 된다.

말씀으로 이겨야 한다.” 명령하십니다.



(눅 4:13)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물리치시자, 마귀는 떠납니다.

그러나 얼마 동안입니다.

예수님께서 메시야 • 그리스도 • 구원자 사역을 감당하지 못하시도록, 계속 역사하였습니다.



사탄 • 마귀 • 악한 영이

처음 사람 아담을 넘어 뜨려

아담의 후손 된 온 인류를 - 죄의 종, 멸망의 자녀, 저주 받은 족속, 마귀의 자식으로 삼았습니다.

사탄 • 마귀 • 악한 영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넘어뜨리고, 쓰러 뜨리려 하였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값없이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자녀, 부활의 자녀, 천국의 백성이 된

성도들에게 다가와

달콤한 거짓말로 속이고, 허황된 말로 미혹하고, 우는 사자 같이 달려들어

미혹하여 넘어뜨려 삼키려 합니다.

멸망 • 파멸에 이르게 하려 역사하고 있습니다.



(막 13:22) “사탄 • 마귀 • 악한 영이,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로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백성을 미혹케 하려 하리라.”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


우리 성도들은

영적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찬양)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 권세 많도다.”

우리의 대장 되시는 예수님 안에 거하여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힘의 능력으로 강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 • 완전군장을 갖추고 영적 전투에 임해야 합니다.


(약 4:7)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마귀를 대적하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마귀를 대적하면 반드시 “여호와 닛시” 승리의 깃발을 날립니다.




:12) “우리의 씨름 • 영적 싸움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혈과 육은!

연약한 인간을 말합니다.

우리가 싸워야 하는 원수는

사람 • 이웃 • 교우 • 친구 • 친지가 아니고, 사탄 • 마귀 • 악한 영입니다.


12절의 말씀에

“우리가 싸울 적은 혈과 육이 아니다.” 말씀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영적 싸움은!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말씀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적과 원수는 혈과 육, 인간, 사람, 이웃, 성도가 아니다.”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의 자녀, 부활의 자녀, 하나님 나라의 백성, 교회의 지체 된 성도들이

어리석게도

동지와 적, 친구와 원수, 아군과 적군을 구별하지 못해 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

제자들은, “누가 크냐? 누가 으뜸이냐? 누가 최고냐?” 서로 논쟁하고 다퉜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크고자 하나는 자는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려 하고 내 몸과 생명까지 대속물로 내어 주려 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가 서로 사랑해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은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성된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셋은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다.”



성도들에게, 교회에게, 교회의 지체에게

“서로 사랑하라.” 수없이 말씀하신 이유는!

성도들은 - 동지이고, 동역자이고, 친구이고, 신앙의 동반자이고, 믿음의 위로자입니다.

함께 원수인 사탄 • 마귀 • 악한 영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런데, 교우들끼리 싸웁니다. 경쟁자입니다. 원수입니다. 멸해야 하는 적으로 알며 지냅니다.



교회를 떠난 분에게 물어보면

“내가 그 인간 보기 싫어서 교회 안 나갑니다.”

다툼이 있어 나눠진 교회에는, 서로가 서로에게

“저 무리들은 사탄 • 마귀 • 악한 영입니다.”



예전 김영삼 김대중 두 분이 출마한 대선 때, 교회에서

“김영삼 장로님이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김대중 선생님이 대통령 자격이 있습니다.”

교회에서 교우들끼리 싸우고, 목사님들도 모이면 싸웠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사람씩 차례로 세워 주시는데

교회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고 싸워야 합니까?

교회가 싸워야 할 적 • 원수는 사탄 • 마귀 • 악한 영입니다.



촛불과 태극기가 다투던 2-3년 전, 신문에 난 기사입니다.

양가 부모님이 상견례를 합니다.

상견례 자리에서, 사돈 될 사람끼리 “태극기다. 촛불이다.” 다투고 싸우다 일어났습니다.

결혼은 깨졌습니다.

자녀들이 가정을 이루어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데

태극기냐? 촛불이냐?를 가지고

다투다, 싸우다, 등을 돌려야 합니까?



전쟁 때에,

대포를 쏘았는데,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적군이 아니라, 아군에게 쏜 일이 많습니다.

적군과 아군, 피아를 구별하지 못하면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많은 교회가 아파하는데, 이유 가운데 하나는!

적군과 아군, 친구와 원수, 피아를 구별하지 못하고

우리가 싸워 이겨야 할 원수는 사탄 • 마귀 • 악한 영인데

우리 끼리 싸웁니다.

우리 끼리 다툽니다.

우리 끼리 원수가 되어 나뉘었습니다.



적군과 아군, 친구와 원수, 피아를 구별하지 못해서는

악한 날을 살고 있는 우리가

마지막 때를 살고 있는 우리가

사탄 • 마귀 • 악한 영을 능히 대적할 수 없습니다.

승리할 수 없습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쓸 수 없습니다.



엡 4장과 본문의 말씀으로 권면합니다.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심을 이루라.

너희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사탄 • 마귀 • 악한 영을 대적하여 승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