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6:11-12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라 3

관리자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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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는 그리스도인 / 출10:24-27, 엡6:11-12


우리의 씨름은! 우리의 싸움은! 우리가 대항하여 싸워야 할 원수는! - 악한 영 • 사탄 • 마귀 • 공중 권세 잡은 자 • 어둠의 주관자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먹느냐, 먹이느냐? 사느냐, 죽느냐? 악한 영, 사단의 노예가 되어 영원한 저주를 받느냐? 아니면 하나님의 자녀로 영원한 생명을 얻느냐?” - 생명을 건, 치열한 영적 전쟁터에서 승리하여야 하는데, 오늘은 3번째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애급 바로 임금의 종의 사슬을 끊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가야 하는데

이스라엘을 보내려 하지 않는 바로 임금의 계략과 술책은

악한 영 • 사탄 • 마귀가,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가는 우리 성도들을 넘어뜨리고 쓰러뜨리려는 계략과 술책과 같습니다.


모세와 아론은 바로 임금에게 나아가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가서, 하나님께 희생 • 제사 •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바로 임금이여!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보내주십시오!”


바로 임금은 단번에 거절합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임금과 애급 땅에 재앙을 내리시는데

나일강물이 피로 변했습니다.

강에서 무수한 개구리들이 올라와, 바로 임금의 궁궐은 물론이고 온 애급 사람들 집의 침실과 거실과 부엌을 뛰어 다녔습니다.

개구리가 죽어 사체 썩은 냄새가 진동하였습니다.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벼룩이 사람과 가축에게 달려들어 심히 괴롭게 하였습니다.

파리 떼가 집안의 식탁, 침실, 거실과 집밖 어디든지 새까맣게 덮었습니다.


어쩔 수 없는 바로 임금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출 8:25) “너희는 가되,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 • 제사 • 예배를 드려라.”


바로 임금의 제안은?

바로 임금이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과의 타협안은?

“하나님께 희생 • 제사 • 예배를 드리되

애급을 떠나서는 안 된다.

너희는 나 바로 임금의 종이다. 너희는 애급 사람의 노예다.”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악한 영 • 사탄 • 마귀의 계략과 같습니다.

“예수를 믿어라. 그러나 너의 고향은 이 세상이다.

가장 복된 인생은! 세상에서 재물을 모아 편안하고 넉넉하게 살고, 건강하게 수를 누리는 인생이다.

예수를 믿어라. 예수 믿어 영혼이 잘 됨과 같이, 사업이 잘 되어 부자가 되고, 육신이 강건한 복을 누려라.

예수를 믿어라. 결코 꼬리가 되지 아니하고 머리가 될 것이다.

예수를 믿어라. 꾸러 다니지 아니하고, 꾸어 주는 자가 될 것이다.

예수를 믿어라. 사업의 형통, 건강의 형통, 자식의 형통, 만사형통의 복을 받을 것이다.”


악한 영 • 사탄 • 마귀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라 하지만,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며 살라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라 하지만, 하나님보다 세상의 썩어질 것을 더 중히 여기며 살라하고

하나님과 세상의 썩어질 재물을, 함께 사랑하며 섬기며 살라 하고

하늘의 소망이 아닌, 땅의 소망을 가지고 살라 하고

신령한 복이 아닌, 땅의 기름진 복을 소망하며 살라 합니다.



교우 여러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갈대아 우르, 하란을 떠나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가나안 땅에 도착하였지만, 풍요롭고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흉년이 들어 양식이 없습니다.

애급 땅에 양식을 구하러 내려가야만 하였습니다.


요셉이 애급 나라의 총리대신이 되고,

7년 대 흉년으로 양식이 없어 주려 죽게 되었을 때에,

이스라엘은 가족 70명을 데리고 풍요롭고 풍족한 애급으로 내려갔습니다.

잘 사는 것 같았지만, 왕조가 바뀌면서 바로 임금의 종이 되었습니다.


400년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강하신 오른 손과 펴신 팔로 구원을 받아 애급을 나왔지만,

뱀과 전갈이 있고 사람이 살 수 없는 간조한 광야에서 40년을 살아야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10여 년 동안 걸어야 하였습니다.



악한 영 • 사탄 • 마귀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섬기고, 예수님을 믿어

육신의 복, 땅의 기름 진 복, 세상의 복을 누리며 살라 하지만

우리는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불같은 시험 많은 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찬양 / 불 같은 시험 많으나)

환란과 핍박이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찬양 / 환란과 핍박 중에도)


땅의 것을 소망하며 살 때에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

하나님! 살아 계십니까?”

탄식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족하여 넘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떠납니다. 하나님을 부정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바로 왕의 타협안, 악한 영 • 사탄 • 마귀의 타협안에 대하여 모세는

(출 8:26)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그렇게는 안 됩니다.

애굽 사람은 짐승을 섬기는 사람이요, 우리는 짐승을 잡아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입니다.

애급 사람과 우리의 믿음이 다르고, 신앙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고, 주권이 다르고, 삶의 우선순위가 다릅니다.

우리는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우리도 사단을 향하여 선포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겨라.” “안됩니다. 그리함이 불가합니다.”

“세상도 즐기고 신앙도 즐겨라.” “안됩니다. 그리함은 불가합니다.”

“발 하나는 하나님께 두고, 발 하나는 세상에 두어라.” “안됩니다. 그리함은 불가합니다.”




바로 임금은, 두 번째 타협안을 내어놓습니다.

(출 8:28)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아라."


“가라! 그러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예수를 믿어라. 그러나 너무 열심히 믿지는 말아라.

신앙생활 해라. 그러나 너무 뜨겁게 믿지는 말아라.

교회생활을 해라. 그러나 적당히 해라.

죽도록 충성한다고? 목숨까지 걸고 예수 믿지는 말아라.

과유불급이다.

적당히 해야지, 냄비처럼 너무 뜨겁게 끓으면 너무 쉽게 식는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이 좋은 일이지만, 급한데 어떡하겠는가? 바쁜데 어떡하겠는가? 그러니 이번 주는 빠져도 되지 않겠는가? 한 달에 한두 번 빠지는 것은 어떻겠는가!

사는 것이 빠듯한데 어찌 십일조까지 드리려 하느냐?

예수를 믿어라. 그러나 적당히, 대-충 믿어라.”

우리의 고삐를 붙잡고, 놓지 않으려는 악한 영 • 사탄 • 마귀의 속삭임입니다.



이럴 때! 베드로가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지 않을 수 없노라!” 단호하게 외쳤는데

우리도 이렇게 외쳐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바알 하나님 사이에서, 머뭇머뭇한 엘리야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여호와 하나님과 재물 사이에서

여호와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머뭇머뭇해서는 안 됩니다.

차지도 않고 덮지도 않은, 미지근해서는 안 됩니다.

(롬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에스겔 선지자가 성전의 환상을 보았습니다.

성전에서 샘물이 솟아나와 흐르는데 – 아주 작은 실개천이, 개울이 되고, 시내가 되고, 큰 강물이 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의 강물에 간신히 발목만 담그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부르는 찬송

“많은 사람이 얕은 물가에서 저 큰 바다 가려다가

찰싹거리는 작은 파도보고 맘이 졸여서 못 가네”


무릎까지 담근 사람이 있습니다.

어려움에 부딪힐 때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합니다. 응답도 곧잘 받습니다. 그러나 생활의 변화는 없습니다.


가슴까지 담그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감동을 잘 받습니다. 그러나 온전히 예수님께 붙잡혀 살지 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른다고 하지만, 주님께서 주신 자기 몫의 십자가를 지지 않아 온전한 제자가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강물에, 온 몸을 담그고, 헤엄을 치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손에 붙잡혀 삽니다.

하나님과 늘 동행하며 삽니다.

달려야 하는 신앙의 길을 달립니다.

믿음을 지킵니다.

악한 영 • 사탄 • 마귀와 영적인 전투에서 승리합니다.



마귀는 오늘도 협박합니다.

“너무 멀리 가지 말아라. 멀리가면 광야인데, 광야에서 어떻게 살겠냐?

광야에서 뭘 먹고 살겠냐?

광야에는 물도 없다. 기갈 하여 죽을 것이다.

너의 고향은 세상이다. 세상에 사는데 - 세상의 방법, 수단, 법칙으로 살아야 한다.”



한때 “간 큰 남자” 시리즈가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40대 - 외출하는 부인 보고 같이 외출하자는 남자.

50대 - 외출하는 부인 보고 어디가? 묻는 남자.

60대 - 외출하는 부인 보고 몇 시에 돌아와? 묻는 남자.

70대 - 외출하는 부인을, 빼꼼히 쳐다보는 남자

- 간이 큰 남자, 간이 부어 배 밖으로 튀어 나온 남자랍니다.


왜? 간 큰 남자를 말할 만큼 가장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습니까?

왜? 예수 그리스도가 능력이신데,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이 권세와 능력 없이 무기력하게 살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믿되, 멀리가지 않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되, 열심 없이, 차지도 덥지도 않은 미지근하게 신앙생활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되, 경건의 능력은 없이 모양 만 갖추고 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의 강물에 - 발목 만 담그고, 무릎 만 담그고, 배 만 담그고, 가슴 만 담그고 살기 때문입니다.



마틴 루터는 “무엇인가에 미쳐 있는 사람이 가장 두려운 사람이라” 말했습니다.

옛말에 “미친놈이 곰 잡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수에 미친 사람이 악한 영 • 사탄 • 마귀를 물리칩니다.

예수에 미친 사람이 세상을 뒤집어 놓습니다.

복음에 미친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합니다.


(고후 5:13)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미친 듯이 하나님을 사랑합시다.

미친 듯이 예수님을 위하여 살아봅시다.

능력 있는 삶! 권세 있는 삶!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이 될 것입니다.




멀리 가지 말라는 바로 임금의 타협안이 거절되자, 세 번째 타협안을 내어 놓는데

(출 10:11) “가려면 너희 장정들이나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


“남자만 가라! 너 혼자 가라! 너 혼자 예배 드려라! 너 혼자 하나님을 섬겨라!

자녀! 소중한 인격체로 스스로 신앙을 결정하도록 놔둬야 한다.

남편이나 아내? 종교의 자유가 있다. 자기가 믿고 싶은 것을 믿으면 된다.”

그럴 듯한 이야기이지만 - 악한 영 • 사탄 • 마귀의 속삭임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로 최초의 가정,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 12아들 12지파 12족속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나라에 복을 주셨습니다.


(신 7:9)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풀리라.”

(행 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에 복을 내려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펼치십니다.



“너 혼자 가라! 너 혼자 예배 드려라!

이웃에게 강요하지 말고, 너나 열심히 믿어라.

다른 사람의 구원까지 책임지지 말라.

이웃에 대하여 관심을 갖지 말라.

교회 공동체까지 생각하지 말라.”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 악한 영 • 사탄 • 마귀의 속삭임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아! 모세야!” 부르셨지만, “이스라엘아!” 백성 민족을 부르셨습니다.

부르신 이스라엘로 구약교회, 광야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을 교회의 지체가 되게 하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초대교회의 교부요 순교자인 카프리안은 “교회를 어머니로 섬기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길 수 없다.” 말했습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섬긴다는 것은, 주님의 교회에서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부어 주시는데, 교회를 통하여 부어 주십니다.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가고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께 받는

교회는 축복과 은혜의 통로입니다.



“교회 깊숙이 들어가면 상처받는다. 밖에서 맴 돌아라.

목회자와 교회, 처갓집과 화장실은 멀리 할수록 좋다.”

악한 영 • 사탄 • 마귀의 속삭임입니다.


함께 하며 상처 받을 수 있지만,

신앙생활은 함께 해야 하고, 함께 하는 것입니다.

(마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우리가 함께 할 때,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너 혼자 믿어라.” 유혹이 실패하자,

바로 임금은 마지막 타협안을 내어 놓는데

(출 10:24)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너희 어린 것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재물! 네가 수고해서, 네가 얻은, 너의 것이다.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과 정성을 보시는 하나님이시니,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된다. 네 양과 소는 두고 하나님께 나아가라.

재물은 두고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겨라!”


몸과 마음으로만 하나님을 섬기라는 것은!

악한 영 • 사탄 • 마귀의 외침입니다.



애급을 탈출하던 첫 번째 유월절 날

양을 잡아, 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집 안에 온 식구가 모여

양고기 무교병 쓴 나물을 먹는데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밤을 보냈습니다.


왜, 손에 지팡이를 잡았을까요?

지팡이를 의지하고 가나안 땅으로 행진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여행자이기에 지팡이를 가져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지팡이는 유목민인 이스라엘에게 양을 모는 도구입니다.

애급에서 나갈 때, 양을 몰고 나가라는 말씀입니다.


양을 몰고 가는 이유는!

하나님께 희생 • 제사 • 예배를 드릴 때에,

제물이 필요하고,

양을 하나님께 희생 제물로 드리기 위함입니다.



이스라엘의 제사는 Sacrifice, 희생입니다.

우리의 예배는 Sacrifice, 희생입니다.


예배란?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성도의 감사의 응답입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많은 민족 가운데 택하신 이스라엘을 향하여

구원하시고 자신의 백성으로 삼으신 이스라엘을 향하여

그리고,

세상의 많은 사람들 가운데, 택하시고, 부르시고, 의롭게 하시고, 자녀 삼으신 우리 모두를 향하여

“(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택하신 하나님께

나를 부르신 하나님께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나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함께 하시고, 동행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희생 • 제사 •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나의 영과 혼과 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의 지 정 의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의 몸을 하나님께 드리고

나의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나의 재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면 - 온전한 희생, 제사, 예배가 되지 못합니다.

영과 혼과 몸, 나의 모든 삶을, 하나님께 드리지 못하면 - 온전한 희생, 제사, 예배가 되지 못합니다.

몸과 마음과 시간과 재능과 재물을 모두 하나님께 드리지 못하면 - 온전한 희생, 제사, 예배가 되지 못합니다.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입술로 “주여! 주여!” 하면서, 예배에 잘 참석하지 않는다면!

예배에 참석은 하지만, 감사와 기쁨이 없이, 신령함과 진정함이 없이 예배를 드린다면!

정성을 다하여 예배는 드리지만, 재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데 인색하다면!

하나님께 합당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아들까지 내어 주신 성부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믿는다면

우리를 죄의 종에서 해방시키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기꺼이 십자가에서 자신의 몸과 생명을 주신 성자 예수님의 대속의 십자가의 은혜를 안다면

미련하고 아둔한 나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셔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나와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고, 세상 끝 날까지 동행하시고,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할 때에,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는, 임마누엘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깨달아 안다면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고

하나님께 몸을 드리고

하나님께 재물을 드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모든 것을 다 드리라고 하셨지만

시간의 1/7, 성수주일을 하면, 나의 시간 전부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재물의 1/10, 십일조를 드리면, 나의 재물 전부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금식기도를 하는 것은!

“우리 인간은 먹어야 삽니다. 그러나 먹어야 하는 것을 먹지 않으며 기도하는 것은, 나는 내 힘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렵니다.” 하는 고백입니다.


하나님께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우리는 이 세상에서 재물이 있어야 삽니다.

수입이 많은 사람이나, 수입이 적은 사람이나, 살아갈 때에 항상 부족합니다.

1/10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고, 9/10로 생활하려니, 더 쪼들립니다.

그러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저는 세상의 재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입니다.” 고백하는 것입니다.



교우 여러분!

영적인 전투에서 승리하며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사단이 베드로를 밀 까부르듯 한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탄의 노래에 춤을 추며, 사탄의 노리개로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악한 영 • 사탄 • 마귀가 가져다 주는 환란과 핍박과 시련을 소망과 인내로 이기고

간교한 계교는 물리치고, 달콤한 유혹은 거부함으로

여호와 닛시, 승리의 깃발을 날리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