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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보라 옛것은 지나가고..
작성자
wsch
작성일
2015-12-03 22:59
조회
2882

보라 옛것은 지나가고....
더 옛것이 온 것인지???
온풍기를 선풍기로 달았습니다.
지난 밤새 내린 단비를 먹음은 밭에 비닐을 씌우고
야채를 심었습니다.
또 한번 풍성한 나눔을 기대해 봅니다.
거름, 모종은 경경자권사님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바람날개
작성일 2015-05-21 2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