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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세례입교식
작성자
월산교회
작성일
2026-10-11 11:05
조회
17
[은혜와 감격의 세례 및 입교식]
오늘 2부 예배에서는 우리 교회의 큰 기쁨이자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참으로 아름다운 예식이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원자로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분을 내 삶의 진정한 왕이시자 유일한 주인으로 모시겠다고 온 회중 앞에서 고백하는 세례 및 입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고백은 단순한 종교적 의식을 넘어, 이제부터는 나의 뜻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겠다는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결단입니다.
오늘 이 위대한 신앙의 발걸음을 내디딘 세 분을 온 성도의 마음을 모아 축복합니다.
- 세례: 이경식 성도님
- 입교: 나소원 성도님, 이의진 학생
세 분이 앞으로 걸어갈 믿음의 길은 언제나 선한 목자 되신 주님께서 동행하시는 가장 복되고 은혜로운 길입니다.
오늘의 이 뜨거운 신앙 고백과 첫 마음을 평생토록 깊이 간직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수많은 순간 속에서도, 오직 예수님이 나의 왕이심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주님의 평안과 지혜로 날마다 승리하며,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가 여러분의 이 아름다운 여정에 든든한 영적 가족이 되어 언제나 함께 걷겠습니다.
성도 여러분께서도 새로운 믿음의 챕터를 시작한 세 분을 따뜻한 사랑과 교제로 품어주시고, 이분들이 말씀과 기도로 흔들림 없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곁에서 늘 격려하며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2부 예배에서는 우리 교회의 큰 기쁨이자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참으로 아름다운 예식이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원자로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분을 내 삶의 진정한 왕이시자 유일한 주인으로 모시겠다고 온 회중 앞에서 고백하는 세례 및 입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고백은 단순한 종교적 의식을 넘어, 이제부터는 나의 뜻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겠다는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결단입니다.
오늘 이 위대한 신앙의 발걸음을 내디딘 세 분을 온 성도의 마음을 모아 축복합니다.
- 세례: 이경식 성도님
- 입교: 나소원 성도님, 이의진 학생
세 분이 앞으로 걸어갈 믿음의 길은 언제나 선한 목자 되신 주님께서 동행하시는 가장 복되고 은혜로운 길입니다.
오늘의 이 뜨거운 신앙 고백과 첫 마음을 평생토록 깊이 간직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수많은 순간 속에서도, 오직 예수님이 나의 왕이심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주님의 평안과 지혜로 날마다 승리하며,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가 여러분의 이 아름다운 여정에 든든한 영적 가족이 되어 언제나 함께 걷겠습니다.
성도 여러분께서도 새로운 믿음의 챕터를 시작한 세 분을 따뜻한 사랑과 교제로 품어주시고, 이분들이 말씀과 기도로 흔들림 없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곁에서 늘 격려하며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