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목사님 폼미춋다!” 월산교회 잔디마당에 못보던 것이 들어왔다! 지난 5월 30일 위임식을 은혜롭게 마칠 수 있도록 섬겨주신 성도님들께 감사의 답례 표시로 박인철 목사님과 이성숙 사모님께서 커피차를 준비해주셨습니다. 12시부터 2시까지 월산교회 마당에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줄이 세워지고, 손에는 커피와 음료를 들고 교제하는 성도님들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찼습니다. 위임식도 풍성했는데, 커피차로 더욱 마음이 충만해질 수 있어서, 월산교회는 행복 한 컵을 더 마시며 사랑으로 자라나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