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그 곳에 나도 함께 있느니라” 우리가 작은 공동체 모임으로 모일 때마다 떠올리는 성구입니다. 매월 2, 4주에 모이는 셀 모임은 단순히 예배를 마치고 잠시 안부만 나누는 의례가 아닙니다. 말씀의 양식을 먹은 우리가 더욱 서로의 나눔을 통해 풍성해지고 자라나는 시간입니다.
6월 둘째 주를 맞이하며, 월산교회에 한 번 더 셀 모임과 여러 모임들이 이루어졌습니다. 6월 13일 토요일에는 교육관 2층 예배실 앞 데크마당에 화단을 꾸미는 손길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날 오전부터 자전거 선교회는 정기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6월 14일 점심 후, 교회 예배당부터 시작하여 카페, 식당, 모임실, 그리고 교회 바깥 여러 카페나 식당 등 교제의 현장으로, 우리 월산교회 장년 셀 모임이 흩어져 나눔을 가졌습니다.더위가 일어나고 있는 여름이지만, 월산교회의 셀 모임 안에서 나타나는 사랑이 우리 성도님들을 더욱 강건케 함을 믿습니다. 또한 지난 주일 오후에는 볼링선교회의 정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인원도 더 많아지고, 실력도 발전하고 있는 볼링선교회, 성도님들이 즐겁게 스트라이크 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기를 응원합니다.
우리 월산교회의 작은 공동체들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더욱 많이, 깊이, 뜨겁게 경험하길 소망합니다!
